21일(월) 대전 북북 경찰서 소속 경찰·전경 등 1백여 명 충남대 교내들 어가 총기발포하며 학생 30여 명 연행/'민중운동탄압분쇄와 민주기본권 쟁취를 위한 범국민대책위', 공안탄압 분쇄와 전·노사면 반대를 위한 7일간의 명동성당 농성돌입/서울시, 건설 중인 지하
▶7월 28일(화) 이성현·박하근(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한총련) 오전10시 합의21부 311 호 신건/하은경·이돈범외 1(기차교통방해등, 한총련) 오전10시 합의21 부 311호 신건/최은진외 2·최세규·박진영(특공치상등,한총련) 오후2 시 합의21부 311호 신건/이용석·최인기(국보법 위반
참여·자치·연대 학생대회 이화여대, 서울대 등 10여개 대학 총학생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 지 '97 참여·자치·연대 학생대회'를 서울대에서 가졌다.
■ '역사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사랑방 자료 "하이텔 01410 참세상" 통신 서비스- 인권운동사랑방, 3년여 동안 추진해온 데이터베이스 사업 드디어 결실! 25일을 기해 컴퓨터 통신을 통한 자료 검색 가능!
야마가타 영화제 후보 올라
전국연합 강령·구성원 문제삼아 25일 오전 10시 서울민사고등 2부(재판장 권성 부장판사)는 92년 대선 당시 민자당 김영삼 후보진영이 전국연합 가입단체들을 김일성 추종자 들이라고 비방한데 대해, 전국연합이 김 대통령을 상대로한 제기한 손 배청구소송 항소심을 기각했다.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감시·감독 두꺼비가 잡혀갔다. 73년부터 십여 년간 한국일보의 간판 시사만화였던 '두꺼비'의 작가 안의섭 씨가 86년초 안기부로 연행되었다. 전두환 대통령의 55회 생일 이던 1월 19일자에 실린 4단만화의 내용 때문이었다.
국민위에 군림하는 안기부 안기부법,노동법이 날치기 개악된 후 연일 대규모 파업과 시위가 들끓 던 97년 새해 벽두. 당시 투쟁을 전하기 위해 발행된 병원연맹의 소식지에는 시위 현장에 나와 구경하던 한시민의 말을 실어 눈길을 끌었다.
전자주민카드 법안 임시국회서 처리않기로 국회 내무위원회는 22일 오전 상임위원회를 열고 주민등록법과 인감증 명법 개정안 등 전자주민카드 관련법안에 대해 충분한 토론이 이뤄지 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