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집행 사형수 52명 93년 2월 문민정부 출범 이후 사형이 집행된 자는 모두 34명이며 아직 까지 집행되지 않은 사형수는 52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2월3일자 법률신문에 의하면, 최근 법무부가 이같이 발표한 것으로 전해진다.
□ 햇살한줌-인권지기(062-529-7576) ·주요내용:형사소송법 중 개정법률/장기수를 찾아서-양동화(대구교도 소)/무엇이 인권인가/국가안전기획부법에 대한 내용 과 해설 등 39쪽
인권하루소식 2월 7-8일자는 쉽니다. 구정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5일자 2면 '신갈 노점상 뇌사사건' 기사 가운데, "4일 병원 담당 의사 는…뒤로 넘어져도 앞이마가 깨질 가능성" 부분에서 '앞이마'는 '두개 골'이라는 표현을 잘못 전달한 것임을 밝힙니다.
지난해 8월 연세대 사태 때 김종희 이경의 사망과 관련해 특수공무집 행방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설증호 씨등 11명에 대한 1심 선고공판 이 오늘 오전 11시 서울지법 319호 법정에서 열린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실상 보도
노점상 노사사건 의혹 투성 2일 새벽 경기도 용인 신갈파출소에서 발생한 '민병일(40·노점상) 씨 뇌사사건'에 대한 경찰측 주장에 상당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무부는 30일 발표한 96년도 세계인권연례보고서를 통해 남북한 인 권상황을 개괄·소개했다.
정보통신부,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개정안 중 위헌 논란 빚어온 '불온 통신규제 조항' 삭제키로/민교협 소속 교수 50여 명 두 법 철폐를 위 한 농성 돌입/충북시민대책위, 두 법의 통과과정이 국민의 입법권등을 침해한 것이라며 헌법소원/미국신문 냉전기간중
□ 4일(화) 고대규, 국보법, 합의21부, 311호, 오전 10시, 선고 김광수, 송호준, 이선기, 국보법, 합의21부, 311호, 오전 10시, 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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