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한상근 씨 장례 치뤄
(월) 재경경제원, 실업률 2.56% 증가전망으로 실업자수 96년 12월보다 5만 명 늘어난 53만명이 될 전망/새벽 4시40분경 경기 용인대 동아리연합 회장 한상근(27)씨 분신기도/신형근 영장전담판사 서울지법 판사간담 회에서 체포영장 발부요건 완화 요구
□19일(수) 성두현 외 3(노진추), 국보법(찬양·고무등), 합의22부, 오전 10시, 319 호, 선고 박병언(서총련 의장)·이주언·전민아·송민호, 국보법(찬양·고무등), 합의22부, 오전 10시, 319호, 선고 양규헌(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제3자개입금지위반등, 4단독, 오후 4시, 524호, 속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 지는 한글판과 영문판 두가지이며, 한글판 주요내용은 1)교회협 소개 2)교회협외 주요사업소개 3)교회협 소식 4)인권 5)시사와 통일 6)책 소 개 7)에큐메니칼 관련 홈페이지 등이다.
□ 함께걸음 2월호-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521-5364) ·주요내용: 노조가 없어야 홀트가 산다?/에바다 복지회, 재단퇴진이 관건이다/연중기획-국내 장애우복지시설 현황과 탈시설화를 위한 개선책/출산을 앞둔 여성장애우 김은경씨 "아이를 낳는데 도움이 필요해요"/번역연재-미국 장애
"학교측 공식사과해야" 지난 10일 새벽 분신을 기도한 용인대 동아리연합회장 한상근(27· 격기3) 씨가 13일 낮 12시30분경 끝내 숨을 거두었다.
세계식량기구 "북한 기근, 이디오피아보다 참혹" 『인민이 굶어죽는데 무슨 사회주의인가』 황장엽 비서의 망명 소식을 전하면서 '인민의 굶주림'에 격분하는 듯한 조선일보 13일자 머릿기사의 제목이다.
화성사건 용의자로 지목, 불법수사 받아 93년 7월경 경기도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서대문 경찰서 소속 형사들에게 강제 연행돼 가혹수사를 받다가 무혐의로 풀려난 뒤 후유증을 앓아온 김종경(46·전기공) 씨가 지난 10일 잠자던 상태 그대로 숨졌다.
'뇌출혈' 추가 발견 파출소에서 경찰에게 구타당한 뒤 쓰러져 뇌사상태에 빠졌던 이종호(38·노점상) 씨가 13일 밤 10시경 사망했다. 검찰은 사인규명을 위해 곧 부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6부 노동자의 권리 a. 결사권 헌법은 공공부문과 교사를 제외한 노동자들에게 결사의 자유를 허용한 다. 철도, 통신, 우편 등 몇몇 공공부문에 노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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