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협, 김형찬씨 진상조사결과 공개촉구 국회(상임대표 김승훈 신부, 인권협)는 1월 31일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 와 이상수 의원(김형찬군 안기부고문진상조사위 위원장) 앞으로 오는 5일까지 김형찬군 안기부 고문진상조사 결과 공개를 촉구하는 의견서 를 보냈다.
보수교단 "무효화" 동참 민주노총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박종순 목사) 소속 목회자들도 날치기 악법의 원천무효화와 대통령의 사과를 주장하고 나섰다.
□ '자치관악을 위한 주민모임' 사업설명회 ·일시: 1월 31일(금) 오후 7시 - 9시 ·장소: 성민종합사회복지관 ·주최: 관악주민연대(830 -8515), 관악청년회(876-8300) ·주요내용: '자치관악' 활동방향/주민생활 최저선 확보운동/관악주민 신문사 설립 방향 등
전국 주요 도시 안기부 앞 항의시위 28일 서울·대구·수원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는 오후 2시를 기해 각각 안기부 앞 시위 및 항의방문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개정 안기부법의 전면무효화와 김형찬(27·경희대생) 씨를 불법연행·고문수사한 수사 관의 즉각 처벌을 촉구했다.
집회 참가자로부터 10만원 상당 물품 강탈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기획부장 김남곤, 권기혁 씨는 28일 영등포 경찰서 김한조 서장과 최한철 정보과장 등 경찰관 20여 명을 강도 및 폭행죄로 서울 남부지방경찰청에 고소한다.
1월20일(월) 서울고법 특별13부(재판장 이상현 부장판사) 37년만에 4·19 시위부장 자 박해준(62)씨에게 국가보상 판결/서울시, 상계소각장 다이옥신 배출 량 기준치 초과로 무기한 가동중단/교육부, 김대통령의 대선 교육공약 1백24건중 사업완료 34건(30%)/법무부, 정부가 국제자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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