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통신에 '무장공비' 관련 글을 띄웠다가 국보법상 고무·찬양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진(27) 씨에게 징역 1년6월형이 구형됐다.
뇌물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성환(58) 과천시장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검찰수사과정에서의 가혹행위를 이유로 이같이 판결했다.
신한국당의 노동법·안기부법 개악 강행통과방침에 맞서 민주노총과 전국연합은 공동으로 18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개악 저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 토론회-환경행정에 대한 시민참여방안 ·일시:12월 20일(금) 오후2-5시 ·장소: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3층) ·주최: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725-5828)
실천불교승가회(공동 의장 청화·지선스님)는 17일 안기부법 개정안 의 즉각 철회를 촉구성명을 발표했다. 실천불교승가회는 안기부의 대 공수사권 부활을 통해 전국민은 또다시 정치사찰 대상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동균(경희대민동 회장) 씨와 이기욱(전국연합 인권위원장) 변호사 등 6개 인권단체 대표등 7명은 지난 5일 안기부의 가혹수사에 항의해 분신을 기도한 김형찬(26·경희대 수원캠퍼스 유전공학과 4년) 씨 사 건과 관련해 권영해 안기부장과 김 씨를 연행·조사한 안기부 직원 4 명
매춘여성 4천9백여명…정부·민간단체 연대 필요 매매춘은 없앨 수 없는 것인가?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지난 12일 오 후 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매춘여성의 현실과 사회복귀를 위한 토론회'를 갖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장을 마련했다.
장호순(언론학 박사, 한국언론연구원 언론연구원) 최근 밀가루 북송보도와 관련한 시사저널 기자의 구속사건은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에 대해 다시한번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장호순 씨가 느낀 우리언론의 자화상을 들어본다.
97년 7월 문체부 내 청소년보호위 설치 영화법 위헌판결에 환호했던문화예술계가 다시한번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 찾아왔다.
(월) 민주노총 1천여 명 9, 10일 서울 상경투쟁/한국후꼬꾸, 조합원 지은경 씨(해고)등 8명 징계/일본군의 독가스탄에 의한 중국인 사상자와 유족 13명, 일본에 손배소송 제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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