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 김원섭 총장 25일 고발장 접수 경원대 김원섭 총장이 송광영 열사의 추모비 훼손과 관련하여 사건 의 책임자를 밝혀줄 것을 요구하는 고발장을 경찰에 접수시켰다.
올해로 창간 3주년을 맞는 이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이 수여하는 「제6회 민주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욱 충실히 인권 현장의 소식을 알려 나가겠습니다.
경찰, 투항의사 무시한 채 계속 진압 연세대 통일축전 행사과정에서 구속된 한총련 학생들이 수사과정에 서 고문과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법정진술했다.
현저동, 상계동 등 동계철거 계속 최근 잇따라 벌어지는 동절기 강제철거로 철거민의 생존권이 길바닥 에 내팽겨 쳐지고 있다. 21일 오전 7시경 노원구 상계 3-1 재개발지역에서는 인덕용역(주) 소 속 철거용역 깡패 50여 명이 동원돼 잠자고 있는 사람들을 강제로 끌 어냈다.
대통령 아들 김현철 씨의 장애인 비하 발언이 물의를 빚고 있다.
유가협, "배후조정자 색출, 총장등 사퇴" 주장 송광영열사 추모비 탈취범으로 경찰에 긴급구속된최봉성 학생과장이 사건발생당시 국군 정보사령부 현역 소령의 신분으로 있으면서 범죄행 위에 가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간경화 앓아오다 옥중에서 간암 발병 서울대 사범대 지리교육학과 교수로 재직중 86년 7월 일명 '진달래 사건'으로 구속된 이병설(59) 씨가 지난 10월13일 작고한 사실이 뒤늦 게 알려졌다.
전국연합은 22일 국방비와 안기부의 예산내역 공개를 촉구했다. 전 국연합은 "국가예산의 20%를 넘는 국방비와 안기부 예산에 대해 철저 히 심의하고, 국방부와 안기부는 최대한 성의를 다해 예산내역을 공개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인권단체 대표도 고발장 제출 연세대 사태에서 경찰에게 성추행을 당한 피해 당사자 7명이 박일룡 경찰청장과 현장 진압 책임자, 8월 20일 종합관 진압경찰들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추행, 공공밀집장소에서의 성추행, 이에 대한 공범(교사, 방조)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경원대 학생과장·장학복지과장 연행·조사중 경원대 송광영열사 추모비 탈취 사건이 사건발생 61일만에 해결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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