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민단체들이 학교 내에서 성추행과 성희롱이 반복되고 있는 원인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위해 학교 문화를 바꿔나갈 것을 제안했다. 서울교육희망네트워크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시의회 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학교에서 어떻게 성추행이 가능한가’를 주제로 교육혁신 토론회를 열었다.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정진엽 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원장의 청문회 과정에서 복지에 대한 정진엽 후보자의 이해 부족이 드러났다. 청문회에서도 정 후보자는 “복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라며 복지에 대한 이해 부족을 시인했다.
‘국가개조’운동을 벌여온 정부가 인성교육진흥법 통과에 이어 이번엔 나라사랑교육지원법 통과를 본격 추진하고 나섰다.
2012년 8월 21일 장애인·빈민들이 광화문역에 농성장을 차렸다.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공동행동’을 결성한 장애인·빈민단체는 이 때부터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고작 물리적으로 광화문역 지하통로 일부를 차지할 뿐인 농성장은 사회적으로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에 공감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들어냈다.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의 문제에 무관심했던 정부와 정치권의 행동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을지연습 기간 중 “시민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대구시가 마련한 서바이벌 사격 체험 등의 행사에 어린이들을 대거 참여시켜 비판 여론이 나오고 있다.
영남대는 1967년 대구대학과 청구대학을 통합해 설립됐다. 항일·애국 등을 창학정신으로 삼은 이들 두 대학이 영남대로 통합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교주(校主)를, 1980년 박근혜 현 대통령이 재단이사를 맡는 과정에서 창학정신 훼손은 물론 여러 운영비리도 일어났다고 최염 씨는 보고 있다
목숨 부지하기가 구차한 일이 되고 말았다. 겉으로는 직선제 폐해를 강조하지만 속으로는 대학을 통제하려고 한 정부가 부산대 국문과 교수의 목숨을 앗아갔다. 정년을 생각하고 연금을 생각하며 목숨을 부지하는 일이 구차한 변명이 되고 있다.
검찰이 또 하나의 ‘염전노예사건’에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에 대해 장애인단체가 반발하며 기소를 촉구했다.
앞으로는 국가기관도 장애인 공무원 비율이 의무고용률보다 낮을 경우에는 고용부담금을 납부하도록 법률이 개정될 전망이다.
한국전력공사가 삼평리 송전탑 건설 반대 주민에 제기한 2억여 원의 이행강제금 소송에 주민들이 최후변론에 나섰다. 한전은 이미 지난해 6월, 반대 주민 2명의 토지를 가압류한 것으로 드러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