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반기 재벌 사내유보금 710조 환수운동 본격화되나

하반기 재벌 사내유보금 710조 환수운동 본격화되나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원회(계급정당추진위)가 올 하반기 30대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운동에 나선다. 범국민 홍보, 1만인 선언운동, 집회 등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총, 대선까지 전 민중운동진영 차원의 사내유보금 환수운동을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연금개악 보완책\’이 \’임금피크제\’인가

\’연금개악 보완책\’이 \’임금피크제\’인가

정부가 노동시장 구조 개혁을 내세워 정년 연장과 연동된 임금피크제를 밀어붙이면서 교사들의 임금피크제 도입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사용자가 맘대로 임금을 삭감하고 해고를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노동시장의 구조를 뜯어 고치는 방향을 정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6월 중순 1차 추진방안을 내놓은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서 대국민 담화를 했다.

영덕군민 61.7% 신규원전 반대, 68.7% 주민투표 동의

영덕군민 61.7% 신규원전 반대, 68.7% 주민투표 동의

정부의 신규 원자력발전소 추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경북 영덕에서 군민 61.7%가 원전 유치를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68.3%의 주민이 원전 유치 관련 주민투표 시행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복 70주년…청소년, 10월항쟁·민간인 학살과 마주하다

광복 70주년…청소년, 10월항쟁·민간인 학살과 마주하다

광복 70년을 맞은 8월 15일.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 20여 명은 ‘10월문학회’가 주최한 10월항쟁 답사를 진행했다. 10월항쟁과 한국전쟁 전후 국민보도연맹 사건의 민간인 학살지로 알려진 대구 가창댐 수변공원 일대와 경북 경산 코발트광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종전 70주년을 앞두고 일본 재무장이 의미하는 것

종전 70주년을 앞두고 일본 재무장이 의미하는 것

올해 일본 정부가 국내외 반대 목소리도 아랑곳하지 않고 강행해온 안보법안 개정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실현하겠다는 인류 보편의 가치에 역행하고 있다. 패전·종전 70주년이 무색할 정도로 일본은 다시금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거듭 되살아나고 있다. 아주 오랫동안 준비해온 재무장화를 올해 ‘제도’로서 정비하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소셜파워]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의 목표는 재벌 국유화

[소셜파워]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의 목표는 재벌 국유화

재벌 대기업들이 쌓아 놓은 현금성 자산이 엄청나게 늘고 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터져 나오면서 재벌들에 대한 대중의 불만은 점차 고조되었다. 이러던 중 최근 세상을 들썩이게 했던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사태는 재벌개혁문제를 다시 사회적 화두로 제기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재벌이 가지고 있는 사내유보금 710조 원의 사회적 환수가 필요한 게 아닌가라는 요구가 급증하게 되었다.

전북 전주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일본은 사과하라\”

전북 전주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일본은 사과하라\”

전북지역 50여개 이상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라북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시민추진위원회(이하 시민추진위)’는 광복 70주년을 이틀 앞둔 8월 13일 오전 11시,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 풍남문광장(기억의 광장)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열었다.

여성부 성평등조례 성소수자 조항 삭제 요구…“성평등 훼손”

여성부 성평등조례 성소수자 조항 삭제 요구…“성평등 훼손”

최근 여성가족부가 성소수자 권리를 명시한 ‘대전광역시 성평등기본조례’ 조항을 삭제하라고 대전시에 요구한 것에 대해 성소수자 단체 등이 성평등 정신을 훼손하는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새정연, 과거 정당활동 이유로 박김영희 대표 인권위원 추천 보류

새정연, 과거 정당활동 이유로 박김영희 대표 인권위원 추천 보류

새정치민주연합(아래 새정연)이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공동대표를 추천하기로 한 것을 보류하기로 결정하자 논란이 되고 있다.

\”대학평준화 실현 불가능하지 않다\”

\”대학평준화 실현 불가능하지 않다\”

김재석 교육혁명대장정 집행위원장은 “올해 대장정의 가장 큰 성과는 전교조는 물론 민주노총 등 교육시민노동단체들이 교육혁명대장정을 자신의 사업으로 받아서 함께 진행했다는 것”이라면서 “더 이상 교육 문제가 교육 단체들만의 몫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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