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인권실태조사단은’ 15일 오전 11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세월호 참사 4.16 인권실태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세월호 참사 이후 방치 돼야 했던 드러나지 않는 피해자들의 기록이 담겨 있었다.
기획재정부가 교육부에 \'기업가정신 교육 강화\'를 요구하는 문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이 요구서를 \'2015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 연구팀에게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새정치연합의 지지율이 존재하지도 않은 호남신당보다 낮게 나온 것이 화제입니다. 전북지역 11곳의 지역구 중 무려 10곳에서 호남신당에 졌다며 새정치 위기론이 등장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본격적으로 \'존엄사\' 또는 \'소극적 안락사\' 법제화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월 22일 국회에서 연명의료 결정에 대한 입법공청회가 열린 데 이어, 이달 7일에는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대구시의원이 엑스코(EXCO) 명칭을 ‘박정희 컨벤션센터’로 바꾸자는 제안을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도 공감한다는 뜻을 내비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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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엔 아직도 304개의 문자들이 살아 있다 ‘너무 무서워. 캐비닛이 떨어져서 옆방 애들이 깔렸어. 무서워’ ‘나, 구명조끼 입고 있고 곧 배 밖으로 나갈 거야’ ‘기다리래. 기다리라는 방송 뒤에는 다른 안내방송은 안 나와요’
강남이 의료관광의 천국으로 발돋움한 데는 무엇보다 정부와 지자체의 공이 가장 컸다. 강남구는 주요 병원들과 협력 관계를 맺으며 해외 환자들을 줄줄이 수술대로 안내했다. 탈세와 과대광고, 의료사고 등 숱한 문제를 일으킨 병원들의 과거 행적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정부와 지자체의 든든한 지원을 발판으로 자본력을 쌓은 병원들은 정부의 응원에 부응이라도 하듯 의료영리화를 위한 후속 작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수장으로서 인권위 퇴행 논란을 빚었던 현병철 위원장이 오는 8월 12일로 임기를 마친다. 그러나 후임 인권위원장으로 현 위원장보다 나은 인권의식을 지닌 인물이
전국활동보조인노동조합(아래 활보노조)은 7월 6일 아직도 끝나지 않는 국가재난 메르스 정국에서, 장애인활동지원인력과 중증장애인의 지원을 위한 대책을 전혀 내놓지 않고 있는 보건복지부에 질의서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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