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7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학계, 유림, 여성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제도,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정치적 낙하산의 자리, 정치자금줄 관리자의 자리로 알려져온 한전사장의 막강한 파워의 이면.
종교계가 사형폐지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불교인권위원회는 지난달 28일 ‘불교 사형제 폐지 운동본부’를 결성키로 하고 준비위원장에 진관스님을 선임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30일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산하 기관장과 학교장들의 업무 추진비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법무부가 `호주제도,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연 세미나에서는 호주제도 폐지 여부를 놓고 학계와 유림, 여성단체 사이에 열띤 논쟁이 벌어졌다.
정부는 의료시장에 대한 규제와 최소한의 국고지원 50%를 즉각 시행해야 하며, 통합에 따라 직장의보의 재정 문제 역시 기업의 사회적 부담을 확대 하는 것을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한중 마늘협상이 막판 타협안을 두고 절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농민단체인 전국농민회총연맹이 이번 타협안을 두고 "중국과의 마늘협상에서 굴복한 김대중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강력한 개방농정 철회, 한덕수 본부장 해임 요구 등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지난 51년 8월 매향리가 미공군 폭격 연습장으로 지정된 이래 매향리 주민들은 오늘날까지 살기남기 위한 전쟁을 치루고 있다. 그리고 27일, 매향리 주민 5백여명은 폭격 중단을 촉구하며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국방부 앞에 모였다.
이땅 조국이 이젠 싫어졌습니다. 구속된 매향리주민대책위원장 전만규씨의 옥중서신이 공개되었다. 그 편지를 함께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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