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하루소식] 매향리는 지금 전쟁 중

[인권하루소식] 매향리는 지금 전쟁 중

지난 51년 8월 매향리가 미공군 폭격 연습장으로 지정된 이래 매향리 주민들은 오늘날까지 살기남기 위한 전쟁을 치루고 있다. 그리고 27일, 매향리 주민 5백여명은 폭격 중단을 촉구하며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국방부 앞에 모였다.

서울시내 뒤덮은 ‘발전승리’ 연대 투쟁

서울시내 뒤덮은 ‘발전승리’ 연대 투쟁

[클리핑] 매향리에 날아든 전만규 위원장의 옥중서신

[클리핑] 매향리에 날아든 전만규 위원장의 옥중서신

이땅 조국이 이젠 싫어졌습니다. 구속된 매향리주민대책위원장 전만규씨의 옥중서신이 공개되었다. 그 편지를 함께 싣는다.

[클리핑]

[클리핑]

[클리핑] 롯데호텔 경찰 투입…노조원 1천여명 연행

[클리핑] 롯데호텔 경찰 투입…노조원 1천여명 연행

29일 새벽의 롯데호텔노조 농성장에 대한 공권력의 투입이후 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에 대한 정부의 과도한 공권력 남용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호텔에서의 지나친 폭력 행사에 대한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관련링크 사진 - 연행되는 노동자…롯데호텔 경찰 투입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표현의 자유! 선거도 예외는 아니다!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표현의 자유! 선거도 예외는 아니다!

토리

[클리핑] 여성조합원의 절규-`롯데호텔 경찰진압’ 진상은 이렇다

[클리핑] 여성조합원의 절규-`롯데호텔 경찰진압’ 진상은 이렇다

...고개숙이고 있던 우리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지나가는 벌레만도 못하다는 생 각이 들었다. 그때의 모멸감, 치욕감이란 그 상황에 없었던 사람은 절대 느끼지 못했으리. 이들이 진정 우리와 같은 국민인가. 이들에게 누가 민주경찰이며 민 중의 지팡이라고 했던가. 치욕과 혼돈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TV에서나 봤던 광주사태가 떠올랐다. 지금은 2000년이지만 그날의 상황은 80년대 그대로였다... 농성현장에 있었던 여성노동자가 그날의 상황을 정리해 노동일보에 보내왔다. 민중이 본 공권력의 모습은 어떤 것이었을까?

[보육뉴스] [해외명광고]독일 유니세프 아동권리 캠페인

[보육뉴스] [해외명광고]독일 유니세프 아동권리 캠페인

..

[클리핑] 호텔롯데 성희롱 파문확산

[클리핑] 호텔롯데 성희롱 파문확산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7개 주요 여성단체는 5일 오전 명동성당에서 노동단체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조만간 `롯데호텔 성희롱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사건조사, 책임자 처벌, 피해자 보상을 함께 요구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인권하루소식] “우리도 이적단체다 !”

[인권하루소식] “우리도 이적단체다 !”

각계 대표들, 진보의련 이적 판결 강력 규탄 “진보의련이 이적단체라면 진보의련과 동일한 주장을 하고 있는 우리도 이적단체다. 공안당국은 우리도 기소하라.” 13일 오전, ‘진보와 연대를 위한 보건의료운동연합'(아래 진보의련)에 대한 이적규정 판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보건의료단체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아래 민교협) 등 55개 인권·사회단체들의 대표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앞서 서울지법 형사21부는 진보의련을 이적단체로 규정하고, 이 단체에서 활동했던 이상이 씨(제주의대 교수)와 권정기 씨(전 일산 ㅈ보건소장)에 대해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유죄판결을 지난 4일 내린 바 있다.<본지 6월 10일자 참조> 참가단체들은 노무현정부 출범 이후 최초로 이적규정 유죄 판결을 받은 진보의련 사건에 대해 “정권교체기에 극우세력들에 의해 자행된, 전형적인 공안조작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이들에 대한 기소는 2002년 1월 이루어진바 있다. 이들은 또한 “진보의련 사건 관련자들에 대해 6년간의 지속적인 사찰과 도·감청이 행해졌던 사실에 대해서도 엄중 항의한다”고 밝혔다. 황상익 전국교수노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헌법에 보장된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협하는 위헌적인 판결이 소위 참여정부 시대에도 나와 참담한 심경”이라고 밝혔다. 최인순 보건의료단체연합 집행위원장은 “우리 보건의료단체들은 의료는 개인이 아니라 국가에서 책임져야 한다며 공공의료 강화를

기사 20,4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