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인권영화제'가 11월 초에 개최된다. 이번 '제1회 인권영화제'는 본래 인권운동사랑방(대표 서준식)의 팩 시밀리 신문인 창간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서 계획되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8월 31일 최근 한총련 탄압에서 보여준 정부 및 언론의 태도 등에 대한 시국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달 27일 대법원 특별 2부(김형선 대법관)가 한국통신 교환원에 게만 정년 53세를 적용한 것은 법률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결한 것에 대해 여성단체 등은 2일 대법원 맞은편 명도빌딩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었다.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 전두환 씨에게 반란수괴죄 등을 적용해 사 형, 노태우 씨에게 징역22년6월을 선고
그동안 인권하루소식에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 사드립니다. 9월 7일로 3주년을 맞아 인권하루소식에서는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자 합니다.
핵문제 국제전문가인 월드워치 연구소 니콜라스 렌센의 최근 보고서를 요약, 소개하고 있다.
법무부는 7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학계, 유림, 여성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제도,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정치적 낙하산의 자리, 정치자금줄 관리자의 자리로 알려져온 한전사장의 막강한 파워의 이면.
종교계가 사형폐지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불교인권위원회는 지난달 28일 ‘불교 사형제 폐지 운동본부’를 결성키로 하고 준비위원장에 진관스님을 선임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30일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산하 기관장과 학교장들의 업무 추진비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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