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강정생명평화대행진에 세월호 유가족이 함께했다. 7월 31일 저녁, 폭염 속의 4일차 행진을 마치고 중문고등학교 운동장에 모인 서진행진단에게 세월호 가족들이 말을 건넸다. 가족협의회 대외협력분과 일을 보는 재욱엄마는 416가족협의회를 대표해 공
강정마을 주민들이 제주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며 저항한 지 8월 3일로 3000일이 됐다. 강정마을회,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 등은 8월
세월호 특조위는 4일 오전 첫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월호 선체 인양, 4.16가족협의회가 제시한 82대 과제, 기획재정부 예산 배정 등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상대 후보의 미국 영주권 보유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항소심 마지막 재판이 오는 7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서울시민 1만여 명이 “검찰의 정치적 기소 여부에 주목한다”며 조희연 교육감 무죄를 법원에 호소했다.
대전 유성민간원자력환경안전감시기구 조례제정청구운동본부는 지난 7월 조례안과 제정청구인 명부를 유성구청에 제출했으며, 유성구청은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8월 6일 심의를 거쳐 조례안 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수리되면 유성구의회로 넘어간다.
한국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이며, 자본론의 최초 번역자인 김수행 교수가 별세했다. 향년 72세. 김수행 교수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달 24일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7월 31일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외국어고(서울외고)에 대한 특수목적고(특목고) 지정 취소 결정을 철회했다. 교육부가 권고했던 재청문을 진행한 뒤 벌어진 일이다.
정부가 지난해 9월 쌀 관세율을 513%로 결정하고도 오는 9-10월경 밥쌀용 쌀 1만 톤을 수입하기로 한 데 대해 농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세월호 선체 유실 방지를 위한 정부의 거짓말 의혹 영상을 공개하고 온전한 선체 인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세월호 구조실패의 책임을 실제 현장에 출동한 123정장에게만 묻고 있는 정부를 지적하고, 해경 고위직과 청와대 책임 문제를 정조준했다.
법무부가 소수자 인권은 자신들의 업무 대상이 아니라며, 성소수자 인권 증진을 위해 결성된 비온뒤무지개재단(아래 무지개재단)의 설립을 허가하지 않은 가운데, 무지개재단에서 법무부의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27일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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