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원이 엑스코(EXCO) 명칭을 ‘박정희 컨벤션센터’로 바꾸자는 제안을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도 공감한다는 뜻을 내비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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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엔 아직도 304개의 문자들이 살아 있다 ‘너무 무서워. 캐비닛이 떨어져서 옆방 애들이 깔렸어. 무서워’ ‘나, 구명조끼 입고 있고 곧 배 밖으로 나갈 거야’ ‘기다리래. 기다리라는 방송 뒤에는 다른 안내방송은 안 나와요’
강남이 의료관광의 천국으로 발돋움한 데는 무엇보다 정부와 지자체의 공이 가장 컸다. 강남구는 주요 병원들과 협력 관계를 맺으며 해외 환자들을 줄줄이 수술대로 안내했다. 탈세와 과대광고, 의료사고 등 숱한 문제를 일으킨 병원들의 과거 행적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정부와 지자체의 든든한 지원을 발판으로 자본력을 쌓은 병원들은 정부의 응원에 부응이라도 하듯 의료영리화를 위한 후속 작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수장으로서 인권위 퇴행 논란을 빚었던 현병철 위원장이 오는 8월 12일로 임기를 마친다. 그러나 후임 인권위원장으로 현 위원장보다 나은 인권의식을 지닌 인물이
전국활동보조인노동조합(아래 활보노조)은 7월 6일 아직도 끝나지 않는 국가재난 메르스 정국에서, 장애인활동지원인력과 중증장애인의 지원을 위한 대책을 전혀 내놓지 않고 있는 보건복지부에 질의서를 보
지난 6월 26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역사적인 판결을 내렸다. 동성 커플의 결혼을 ‘권리’로서 인정한 것이다. 이로써 사실상 미국 전역에서 동성 커플의 결혼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날 미국 백악관을 비롯해 미국 전역은 ‘무지개색’으로 물들었다.
최근 발달장애인이 과잉행동을 이유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쫓겨난 것에 대해 장애인부모들이 이는 주간보호센터의 열악한 환경 때문이라며 부산시에 사회복지사 충원을 요구하고 나섰다.
본질은 4대강이나 원전이나 다르지 않다. 핵발전소는 하나 건설하는 데 2조원 이상이 든다. 부지의 선정과 매입, 건설, 운영에도 엄청난 돈이 들 뿐 아니라 핵연료가 되는 우라늄의 채굴과 매입과 이송, 송전시설의 건설 등에도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된다. 지금 한수원의 모회사인 한전의 적자는 천문학적이다.
7월 2일 오후 2시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는 ‘밀양송전탑 6.11 행정대집행 폭력 진압 책임자 김수환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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