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병철 선배님, 부끄럽습니다\” 모교 후배들이 인권 특강 반대한 이유

\”현병철 선배님, 부끄럽습니다\” 모교 후배들이 인권 특강 반대한 이유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이 7일 모교인 원광대(전북 익산시)를 방문하여 특강을 한 가운데, 모교 후배들은 현 위원장의 반인권적 행보에 대해 따가운 비판을 했다.

세계교육포럼, ‘무상교육=1순위 목표’ 채택

세계교육포럼, ‘무상교육=1순위 목표’ 채택

15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의 민관교육대표자회의인 2015 세계교육포럼에서 ‘평등한 무상교육 보장 방안‘이 1순위 목표로 채택될 예정이다. 무상교육 정책에서 뒤쳐진 한국정부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주목된다.

어버이날에도 기초연금 줬다 뺏는 \’불효 정권\’

어버이날에도 기초연금 줬다 뺏는 \’불효 정권\’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빈곤노인기초연금연대 소속 회원들은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장 가난한 노인에게만 기초연금을 ‘줬다 뺏는’ 박근혜 정부에 대해 ‘불효 정권’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95일간 쇠사슬 걸고 출퇴근길 막겠다\”

\”95일간 쇠사슬 걸고 출퇴근길 막겠다\”

오는 17일로 광화문역에서 진행하는 농성 1000일을 맞는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이 농성 3주년이 되는 오는 8월 21일까지 95일간 “95인의 그린라이트를 켜줘”라는 이름의 집중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 세월호 시행령 강행…유족 및 특조위 반발

정부 세월호 시행령 강행…유족 및 특조위 반발

세월호 유가족이 반대하는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이 6일 오전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유족들은 인정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시행령이라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도 특별법 시행령을 결코 인정할 수 없다며 시행령 개정 활동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인권단체도 “성소수자 차별하는 성교육안” 우려

국제인권단체도 “성소수자 차별하는 성교육안” 우려

교육부가 지방 교육청과 일선 교육 현장에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성교육에서 다루지 말라고 성교육 표준안 연수지침을 내려 인권단체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가운데, 국제인권단체에서도 한국 정부의 성교육 표준안이 성소수자를 차별한다고 우려의 뜻을 표시했다.

월 1400만원 대통령 연금은 손도 안대

월 1400만원 대통령 연금은 손도 안대

양당 합의문 어디에도 그동안 연금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인 정부의 책임에 대한 부분은 한마디도 담기지 않았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무원연금 지출률이 지난 해 기준 0.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5%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다른 나라에 비해 공무원부담 대비 정부부담이 가장 낮다는 사실도 언급되지 않았다.

[비문명의 역습] 우리는 약하지 않았다

[비문명의 역습] 우리는 약하지 않았다

5월 1일부터 2일까지, 세월호 유가족들과 시민들이 함께 견뎌 낸 뜨거운 시간들이 있었다. 주먹이 부르쥐어지고 이가 악물어질 만큼 참혹한 시간도 있었지만 눈가가 뜨거워지고 가슴속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시간도 있었다. 그 이틀간을 15개 장면으로 되짚어 보기로 하자.

세월호 특조위, “정부파견 공무원이 핵심업무 맡아…독립성 훼손”

세월호 특조위, “정부파견 공무원이 핵심업무 맡아…독립성 훼손”

특조위는정부 시행령안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특별조사 업무에 정부 파견 공무원 중심의 사무처가 개입할 수 있도록 협의, 조정 기능을 갖도록 한 것을 꼽았다.

2006년 임용 공립교사, 5688만원 손해

2006년 임용 공립교사, 5688만원 손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이 야합으로 마련한 공무원연금 개악안이 최종 확정돼 내년부터 적용될 경우 2006년에 임용된 교사는 현행 제도로 받게 될 연금보다 매달 24만여 원씩 손해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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