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후의 학생운동이 보인 행보와 그 결과를 점검하고, 한편으로 학생운동과 유리된 학생들은 지금껏 어떻게 행동해 왔는지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현재 학생운동에서 가장 긴급하게 채워져야 할 역량과 극복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의견을 덧붙이고자 한다.
차별을 구제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서 이번엔 “동성애는 죄악”이라며 특정 대상을 노골적으로 차별하고 혐오하는 단체의 토론회가 열렸다. 해당 단체의 공간 사용을 허용한 것에 대해 인권단체 등은 인권위가 최근 반동성애 성향의 인권위원 선임에 이어 반인권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규탄하고 나섰다
전국의 302개 시민, 사회단체가 뭉친 ‘공적연금 강화 국민행동’(연금행동)이 발족한 지 1주일 만에 행동에 나섰다. 공무원연금 개악만을 밀어붙이는 정부와 새누리당의 행태 때문이다.
간 나오토(菅直人) 전 일본 총리가 18일 울산을 찾았다. 간 전 총리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당시 총리로 재임했다.
경찰이 단지 박근혜 정권을 비판한 전단지를 뿌렸다는 이유만으로 압수수색을 벌이는 등 과잉 수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를 규탄하는 입장을 전북경찰청 앞에서 냈다.
(사)4·16 가족협의회,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위원회(국민대책위)는 17일 청와대가 눈 앞에 보이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실종자 완전 수습과 세월호의 온전하고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세월호 참사 355일째, 1주기를 한 달 앞둔 3월 16일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이석태 위원장이 정부 측에 특별조사위원회의 빠른 출범을 도와줄 것을 촉구했다.
국제인권단체 엠네스티, 아시아인권위원회 등 국·내외 인권단체들로부터 반인권 악법으로 지목되어 비판을 받고 있는 ‘보안관찰법’에 따른 신고 규정을 거부한 통일운동가 한상렬 목사에 대한 첫 재판이 전주지방법원에서 16일 열렸다.
\'박근혜 전단지\'배포 시민 압수수색에 대구의 인권단체가 \'표현의 자유 침해\'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라 지적했다. 경찰 고소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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