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점상전국연합, 빈민해방실천연대, 민주노총,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철거민연합 등 37개 시민사회, 노동, 농민 단체 및 정당 등으로 구성된 ‘강남대로 노점탄압 반대 시민사회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강남구청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강남구청을 규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임금노동자 1,877만명 중 12.1%인 227만명이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 5,210원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비정규직이 211만명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개정안이 통과되더라도 수급자 선정기준과 보장수준은 현재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후퇴할 거라며, 개정안이 송파 세모녀 사건의 재발을 막을 수 없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논의 중인 중위소득 기준 생계급여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의 안전 대책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장애인과 노약자는 3호선의 사고 대피장치인 스파이어럴 이용이 어려울 것이라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핵발전소 밀집도 상위권 국가들이 대부분 핵정책을 폐기하거나 축소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핵발전소를 계속 늘리고 있다.
한국 세월호 뉴스를 타전해온 외신이 세월호 사건에 대한 재판 결과를 두고 “한국 사회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유가족의 반응을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의 규제완화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11일 ‘제1차 대구지역 규제개혁 유관기관·단체장 합동회의’를 주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명목으로 과감한 규제 완화를 주문했다.
정부와 시도교육청 사이 무상보육과 무상급식 재원논란이 진행되는 가운데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무상보육도 무상급식 만큼 중요하다며 어떻게든 어린이집 예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됐지만, 세월호 유가족들은 또 시행령 문구 하나하나를 꼼꼼히 감시하는데 다시 힘을 쏟고 있다.
동성애 혐오와 차별금지법 반대 입장을 표명해온 최이우 목사를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한 것에 인권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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