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해방운동가 김주영 열사 2주기 추모제 열린다

장애해방운동가 김주영 열사 2주기 추모제 열린다

지난 2012년 10월 26일 활동보조인이 없는 새벽에 일어난 화재에 대피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은 故김주영 장애인권운동 활동가의 추모제가 오는 29일 오후 4시 30분 광화문역 해치마당에서 열린다.

청도송전탑 선로 안전 문제없다던 한전, 배전선 지중화

청도송전탑 선로 안전 문제없다던 한전, 배전선 지중화

청도군 각북면 삼평1리의 송전선로를 잇는 가선작업의 위험성을 부인하던 한전이 송전선로 아래를 지나는 배전선로의 지중화 작업을 시작했다.

\”원전 주민 갑상선암, 공동소송\”, 전북 고창 주민들도 검토 중

\”원전 주민 갑상선암, 공동소송\”, 전북 고창 주민들도 검토 중

핵발전소 인근 주민의 갑상선암 발병에 한수원의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오면서 핵발전소 주변에 사는 주민들의 손해배상 청구 공동소송이 추진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영광핵발전소(한빛원전)와 지근거리에 있는 전북 고창지역 주민들도 소송을 검토하고 있어 귀추가

경찰 채증 4년간 3만4천명…국정원이 포상금 줘?

경찰 채증 4년간 3만4천명…국정원이 포상금 줘?

경찰이 최근 4년간 3만4천여 명이 넘는 사람들의 채증 사진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고, 경찰관의 채증 실적에 따라 국정원 예산으로 포상금이 지급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삼평리가 한전의 무덤이 될 것”

”삼평리가 한전의 무덤이 될 것”

송전탑을 세우려는 이들에게 유일한 걸림돌이 바로 삼평리의 할머니들일 것이다. 더욱이 할머니들은 “투쟁과 삶은 계속된다”며 삼평리 시즌2를 공개선언하기에 이르렀으니··· 돈봉투 살포로 압수수색에 직위해제당한 이들에게 공평을 기하기 위해, 23일 오후 7시 대구시내 한 카페(소셜마켓)에서 모

대구 감삼동 아파트, 관리직원 비정규직 전환 주민투표 추진 논란

대구 감삼동 아파트, 관리직원 비정규직 전환 주민투표 추진 논란

감삼동 우방드림시티 입주자대표회가 아파트 관리 직원을 용역위탁으로 전환하는 주민투표를 계획하고 있어 “비정규직 양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의 자치권과 노동자의 고용안정이 충돌하는 모양새다.

집요 여당, 수사권 양보 얻고 대통령 조사위원장 임명 요구권 더

집요 여당, 수사권 양보 얻고 대통령 조사위원장 임명 요구권 더

새누리당이 이번엔 세월호 특별법 제정 후 구성될 진상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추진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성소수자 혐오 발언, \’표현의 자유\’ 아니라 \’폭력\’

성소수자 혐오 발언, \’표현의 자유\’ 아니라 \’폭력\’

지난 17일 서울 성북구청에서 열린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을 위한 강북지역 토론회는 성소수자 인권 조항을 두고 격한 언쟁이 벌어져 아수라장이 됐다. \'인권\' 헌장을 만들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소수자의 삶 자체를 격하하고 죄악시하는 주장이 쏟아져나왔기 때문이다.

‘카톡’사찰에 뿔난 시민들, ‘사이버사찰긴급행동’ 출범

‘카톡’사찰에 뿔난 시민들, ‘사이버사찰긴급행동’ 출범

시민사회가 공권력의 무분별한 사이버 사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이버사찰긴급행동’을 출범했다, 사이버사찰긴급행동은 검찰과 경찰에 대한 항의운동 및 피해자 지원, 법제도 개선 등의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김영환, 증거 여부 묻자 “지하당 오래해서 절대 증거 안 남겨”

김영환, 증거 여부 묻자 “지하당 오래해서 절대 증거 안 남겨”

김 연구위원은 북한 공작금 사용 주장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데 이어, 통합진보당과 민혁당의 연관관계를 묻는 질문에도 추측과 판단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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