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발전소 밀집도 상위권 국가들이 대부분 핵정책을 폐기하거나 축소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핵발전소를 계속 늘리고 있다.
한국 세월호 뉴스를 타전해온 외신이 세월호 사건에 대한 재판 결과를 두고 “한국 사회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유가족의 반응을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의 규제완화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11일 ‘제1차 대구지역 규제개혁 유관기관·단체장 합동회의’를 주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명목으로 과감한 규제 완화를 주문했다.
정부와 시도교육청 사이 무상보육과 무상급식 재원논란이 진행되는 가운데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무상보육도 무상급식 만큼 중요하다며 어떻게든 어린이집 예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됐지만, 세월호 유가족들은 또 시행령 문구 하나하나를 꼼꼼히 감시하는데 다시 힘을 쏟고 있다.
동성애 혐오와 차별금지법 반대 입장을 표명해온 최이우 목사를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한 것에 인권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청주대 교수회(회장 조상)는 10일 학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총장의 석사학위는 부정한 방법에 의해 취득된 것이 명백하므로 학교당국은 청주대학교 대학원 학위수여규정에 의거해 김 총장의 석사학위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반딧불이는 ‘9시 등교+강제학습’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시 등교 찬성(2,212명) 의견이 반대(531명) 의견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반딧불이는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해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8세 이상 대구시민 2,74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성적대로 밥 먹기에 대해 각종 커뮤니티에서 논쟁도 뜨겁다. 해당 교사의 자질과 인성에 대한 비판이 크게 일고 있는 반면, 이 교사는 교육행위로 이해하고 있었고 보다 더 높은 성취를 위하여 다소 경쟁적인 수단을 통해 격려하는 것은 상벌제도나 스티커 제도 등과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우선 진상조사위에 가족들이 추천할 위원 선정 준비에 바로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이 법 시행 이전에 완료되도록 최대한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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