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 지열발전 0.1%인 이유, “원전 하나로, 핵마피아 탓”

일본 지열발전 0.1%인 이유, “원전 하나로, 핵마피아 탓”

지난 11월 1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일본 후쿠오카에서 제25회 핵전쟁을 반대하고 핵병기의 폐절을 요구하는 의사, 의학자의 모임(반핵의사회 PANW)이 있었다. ‘핵은 절대 안돼!! 만들어 내자, 안전한 미래, 핵 없는 세계~’라는 부제를 단 이 모임에 본 기자를 포함한 한국의 반핵의사회 소속 3명이 참석했다.

[주례토론회] 하녀, 노동자 되다

[주례토론회] 하녀, 노동자 되다

본 글은 사적공간인 가정 내에서 여성의 역할로 규정된 가사노동을 대리하여 노동을 수행했던 가사노동자들의 노동주체와 노동성격변화 과정에 대한 분석 글이다. 여기서 노동주체란 하녀로서의 식모노동, 임시주변부 파출노동 그리고

용역폭력으로 강남역 노점상 아수라장, 이게 ‘강남스타일’

용역폭력으로 강남역 노점상 아수라장, 이게 ‘강남스타일’

강남역 씨티극장 앞, 합동장사를 하고 있는 천막 안에서 노점상 윤춘애(79) 씨를 만났다. 윤 씨에게 강남역 노점 철거 상황을 묻자, 단번에 울분에 찬 말들을 쏟아낸다. 그녀는 다리를 절룩거리며 다가와 길바닥에서 기나긴 이야기를 시작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눈 크게 뜨고 지켜보겠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눈 크게 뜨고 지켜보겠다”

7일 세월호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가 예정된 가운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65개 시민.학부모 단체들이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준비과정부터 활동 하나하나를 감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희연, “9시 등교, 학부모-학생-교사 토론으로 자율 결정”

조희연, “9시 등교, 학부모-학생-교사 토론으로 자율 결정”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9시 등교 추진은 중고등학교 학부모-학생-교사들의 민주적인 토론을 통해 학교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세월호 현수막 수난, “귀신 붙은 노란 현수막 때문에\”

세월호 현수막 수난, “귀신 붙은 노란 현수막 때문에\”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의 무책임한 자세로 의혹들이 증폭되면서 진상규명의 목소리가 커진 지난 8월부터 시민들이 자비를 들여 ‘세월호 특별법 제정’ 등의 문구를 써 게시한 1인 현수막이 수난을 겪고 있다.

청주대 오늘부터 총장퇴진 수업 거부

청주대 오늘부터 총장퇴진 수업 거부

두 달 넘게 극심한 내분을 겪고 있는 청주대의 학생들이 4일부터 김윤배 총장 퇴진 촉구하며 수업 거부에 나섰다.

대구교대, 학생-세월호 유가족 간담회 공간대여 불허

대구교대, 학생-세월호 유가족 간담회 공간대여 불허

대구교육대학교가 학생들이 준비한 세월호 유가족과 간담회 공간대여를 불허했다. “세월호 유가족이 학생들에게 도움 되는 게 없으며 정치적인 행사”라는 이유다.

“김영환(강철서신)의 시계는 97년에 멈춰 있다”

“김영환(강철서신)의 시계는 97년에 멈춰 있다”

지난 10월 21일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소송 16차 변론기일 정부 쪽 증인으로 나선 주사파 대부 김영환의 증언이 위증이거나 허위진술이라는 주장이 재차 강하게 제기됐다.

수행평가 A? 아이고, 의미없다~

수행평가 A? 아이고, 의미없다~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한 청각장애 학생이 같은 반 학생들에게 집단 따돌림과 언어폭력을 당했는데 음악 수업의 리코더 연주 수행 평가가 계기가 된 것이라는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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