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평리가 한전의 무덤이 될 것”

”삼평리가 한전의 무덤이 될 것”

송전탑을 세우려는 이들에게 유일한 걸림돌이 바로 삼평리의 할머니들일 것이다. 더욱이 할머니들은 “투쟁과 삶은 계속된다”며 삼평리 시즌2를 공개선언하기에 이르렀으니··· 돈봉투 살포로 압수수색에 직위해제당한 이들에게 공평을 기하기 위해, 23일 오후 7시 대구시내 한 카페(소셜마켓)에서 모

대구 감삼동 아파트, 관리직원 비정규직 전환 주민투표 추진 논란

대구 감삼동 아파트, 관리직원 비정규직 전환 주민투표 추진 논란

감삼동 우방드림시티 입주자대표회가 아파트 관리 직원을 용역위탁으로 전환하는 주민투표를 계획하고 있어 “비정규직 양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의 자치권과 노동자의 고용안정이 충돌하는 모양새다.

집요 여당, 수사권 양보 얻고 대통령 조사위원장 임명 요구권 더

집요 여당, 수사권 양보 얻고 대통령 조사위원장 임명 요구권 더

새누리당이 이번엔 세월호 특별법 제정 후 구성될 진상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추진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성소수자 혐오 발언, \’표현의 자유\’ 아니라 \’폭력\’

성소수자 혐오 발언, \’표현의 자유\’ 아니라 \’폭력\’

지난 17일 서울 성북구청에서 열린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을 위한 강북지역 토론회는 성소수자 인권 조항을 두고 격한 언쟁이 벌어져 아수라장이 됐다. \'인권\' 헌장을 만들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소수자의 삶 자체를 격하하고 죄악시하는 주장이 쏟아져나왔기 때문이다.

‘카톡’사찰에 뿔난 시민들, ‘사이버사찰긴급행동’ 출범

‘카톡’사찰에 뿔난 시민들, ‘사이버사찰긴급행동’ 출범

시민사회가 공권력의 무분별한 사이버 사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이버사찰긴급행동’을 출범했다, 사이버사찰긴급행동은 검찰과 경찰에 대한 항의운동 및 피해자 지원, 법제도 개선 등의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김영환, 증거 여부 묻자 “지하당 오래해서 절대 증거 안 남겨”

김영환, 증거 여부 묻자 “지하당 오래해서 절대 증거 안 남겨”

김 연구위원은 북한 공작금 사용 주장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데 이어, 통합진보당과 민혁당의 연관관계를 묻는 질문에도 추측과 판단으로 일관했다.

검찰, \’청도송전탑 돈봉투\’ 경북경찰청에 수사 맡겨 공정성 논란

검찰, \’청도송전탑 돈봉투\’ 경북경찰청에 수사 맡겨 공정성 논란

검찰이 \'청도송전탑 돈봉투\' 사건을 직접 수사하지 않고 경북경찰청에 맡겨 수사공정성 문제가 제기됐다.

교육부 지침따라 전교조 추천위원 해촉한 교육청, 대구, 경남뿐

교육부 지침따라 전교조 추천위원 해촉한 교육청, 대구, 경남뿐

대구교육청이 교육부의 잘못된 지침에 따라 전교조 추천 위원을 해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대구교육청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설훈) 국정감사에서 배재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6월 19일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에

김영환, 증거 없는 진술로 통합진보당 인사들 폭력혁명 낙인

김영환, 증거 없는 진술로 통합진보당 인사들 폭력혁명 낙인

전향한 주사파 대부 ‘강철서신’의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이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을 비롯한 통합진보당 주요 의원, 최고위원 등이 민혁당 조직원 또는 민혁당 산하 RO(혁명조직) 조직원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직접 이들을 만나서 지도를 하거나 지령을 내린 적은 없었다.

기자 암살에 이른 러시아 정치탄압 속 탄생한 텔레그램

기자 암살에 이른 러시아 정치탄압 속 탄생한 텔레그램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 모독 발언 수위 넘어’ 한 마디에 한국 사회가 군대처럼 개인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한국 사회가 전체주의적인 폐쇄 사회임을 웅변해주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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