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보 전달이 이루어져야 한다. 객관적인 정보는 에볼라에 대한 공포에 대해 이성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에볼라가 위험하다는 이유로 아프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인에 대한 차별과 배제로 이어져선 안 된다.
자율형사립학교(자사고)에 반대하는 교육·노동단체들이 자사고 전면 취소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교조·공무원노조·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학술단체협의회 등 28개 교육·시민·문화·노동단체들로 구성된 교육혁명공동행동은
청도군 각북면 삼평1리 송전탑 반대 주민과 345kV송전탑반대대책위(대책위) 관계자 10여 명은 경북도청 본관 앞에서 “송전탑 공사 중단과 도지사의 적극 중재”를 호소하며 공사 중단 시까지 무기한 연좌를 시작했다.
이에 21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정문 앞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경북도연맹은 “쌀 전면개방 저지와 한중FTA 중단”을 외치며 기자회견을 열고 삭발식을 진행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유족인 유민이 아빠 김영오 씨가 단식 40일째를 맞은 22일 오전 7시 50분경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되면서 119구급차에 실려 서울시동부병원으로 후송됐다.
서울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40일째 단식농성 중인 유민이 아빠 김영오 씨의 건강이 악화됐다.
각계 대표 170인은 “유민 아빠 김영오 씨의 목숨을 건 싸움이 벌써 38일을 넘어서고 있는데, 그 처절한 외침을 정치권도 청와대도 외면하고 있다”며 “304명을 희생시킨 것도 모자라 그 아버지마저 죽이겠다는 것인가”라고 질책했다.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21일 오전 11시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대로 된 특별법 제정을 위해 유족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대표단, 공동위원장 단식농성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요구하며 광화문역에서 농성을 시작한 지 2년을 맞았다. 이에 광화문역 농성의 역사와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서울 교육시민단체들이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의 재지정 취소를 요구하며 서울교육청 11층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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