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대성당 앞에서 열린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가톨릭평화공동체, 서울대교구 가톨릭대학생연합회, 예수살이공동체,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천주교도시빈민회
노숙인 불법 유인 및 인권 침해를 자행한 B요양병원에 대해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가 현장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지만, 그 방식을 둘러싸고 인권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국제단체가 청도 삼평리 송전탑 공사 현장을 방문해 송전탑 공사 강행 중단과 핵발전 정책 폐기를 요구하는 연대의 뜻을 전했다.
‘광화문 국민휴가’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몸자보 산책, 가족과 인사 등의 일정으로 이어진다. 매일 저녁에는 길거리 강연회, ‘광화문 야학’, 저녁촛불, ‘한여름밤의 영화제’도 준비돼 있다. 물론 일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리에 함께할 수도 있다. 곡기를 끊은 세월호 가족과 함께 하는 릴레이 일일단식단에 참가할 수도 있다.
장휘국 민선 2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나승일 교육부차관을 만나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 문제를 교육감 권한에 맡겨 달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고 박성호 군의 누나인 박보나 씨는 31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이미 상처받은 우리 가족들에게 2차, 3차를 넘어서 엄청나게 셀 수도 없는 가해”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노인 40만 명이 사실상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등 기초연금의 문제점이 사회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이 기초연금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요구에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반발을 사고 있다.
대체로 70대 후반인 고령의 주민들은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한전의 공사 강행에 항의했고, 이후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경련·실신 등의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양일간 주민 총 4명이 후송됐다.
한전이 주민 반대를 무릅쓰고 송전탑 공사 진행을 위해 불법적으로 헬기를 운용하고, 주민 감시를 위해 CCTV를 설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징역 3년 이상의 형을 받은 양심수들을 대상으로 3개월에 한 번씩 활동사항을 신고하도록 하는 \'보안관찰제도\'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전북지역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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