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윤관석(인천 남동을) 의원에 따르면 황 후보자는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던 2011년 5월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등록금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겠다. 최소한 반값으로 했으면 한다.”고 주장하며 반값등록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전교조 미복귀 전임자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고 나섰다. “미복귀자 직권면직 여부를 교육감 권한에 맡겨 달라”는 제안을 거부한 교육부에는 “매우 유감”을 표했다.
지난 5일 송파구 석촌역 인근에 발생한 폭 2.5m, 길이 8m, 깊이는 5m 규모의 싱크홀(도로위 푹 꺼진 구멍)을 두고 지하철 9호선 굴착작업을 한 삼성물산 측 책임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이 미뤄지고 이에 대한 유족들의 단식농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곧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만남 그리고 광화문 농성장 보존 문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 공식 발표한 “2015년 아세안교육자대회 한국 유치 성공” 보도자료에 대해 ‘거짓 홍보’란 의혹이 일고 있다. 이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국민을 속인 것은 물론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청도군 삼평리 송전탑 공사 강행 16일째. 한국전력이 공사 자재 반입 중단을 요구하는 주민을 강제로 끌어내면서 부상자가 속출했다. 또, 공사차량이 도로를 막은 탓에 구급차 진입이 20분 동안 막혀 실신한 주민 후송이 늦어진 아찔한 상황도 발생했다.
서울 명동대성당 앞에서 열린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가톨릭평화공동체, 서울대교구 가톨릭대학생연합회, 예수살이공동체,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천주교도시빈민회
노숙인 불법 유인 및 인권 침해를 자행한 B요양병원에 대해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가 현장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지만, 그 방식을 둘러싸고 인권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국제단체가 청도 삼평리 송전탑 공사 현장을 방문해 송전탑 공사 강행 중단과 핵발전 정책 폐기를 요구하는 연대의 뜻을 전했다.
‘광화문 국민휴가’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몸자보 산책, 가족과 인사 등의 일정으로 이어진다. 매일 저녁에는 길거리 강연회, ‘광화문 야학’, 저녁촛불, ‘한여름밤의 영화제’도 준비돼 있다. 물론 일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리에 함께할 수도 있다. 곡기를 끊은 세월호 가족과 함께 하는 릴레이 일일단식단에 참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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