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민선 2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나승일 교육부차관을 만나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 문제를 교육감 권한에 맡겨 달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고 박성호 군의 누나인 박보나 씨는 31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이미 상처받은 우리 가족들에게 2차, 3차를 넘어서 엄청나게 셀 수도 없는 가해”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노인 40만 명이 사실상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등 기초연금의 문제점이 사회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이 기초연금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요구에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반발을 사고 있다.
대체로 70대 후반인 고령의 주민들은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한전의 공사 강행에 항의했고, 이후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경련·실신 등의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양일간 주민 총 4명이 후송됐다.
한전이 주민 반대를 무릅쓰고 송전탑 공사 진행을 위해 불법적으로 헬기를 운용하고, 주민 감시를 위해 CCTV를 설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징역 3년 이상의 형을 받은 양심수들을 대상으로 3개월에 한 번씩 활동사항을 신고하도록 하는 \'보안관찰제도\'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전북지역에서 나왔다.
검찰이 내놓은 구체적 증거 대부분이 2013년 5월 12일 밤 마리스타 수도원 강연회와 분반토론 내용이라, 이날 하룻밤 나눈 이야기로 피고 7명에 대해 총 징역 105년을 구형했다는 비난도 나오고 있다.
시민사회, 종교계 대표자 63인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제안하고 나섰다. 대표자들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각계 원탁회의’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6일 오후 7시, 청도군 각북면 삼평1리 송전탑 공사현장 앞에서 ‘철탑탈출 반격의 서막 투쟁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문화제에는 밀양 주민들을 비롯해 대구, 서울, 청주, 부산 시민들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5일, 국정원이 세월호 구입과 증개축에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담긴 문건이 발견되면서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또 다른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세월호 유족을 비롯한 시민들은 도심 집회를 열고 국정원과 유병언, 그리고 세월호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서는 수사권, 기소권이 있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