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청와대 1인시위 하려는 사람들 범죄예방이라며 감금

경찰, 청와대 1인시위 하려는 사람들 범죄예방이라며 감금

경찰이 청와대에 세월호 책임을 묻기 위해 청와대 주변을 20미터씩 떨어져 1인 시위를 하려는 사람들의 개별 이동을 막고 35분여 동안 불법 감금해 논란이 예상된다.

416특별법 범국민대회, 청와대와 여당에 두 개의 최후통첩

416특별법 범국민대회, 청와대와 여당에 두 개의 최후통첩

서울 광장에 모인 1만 5천 여 명의 시민들이 숨죽여 울었다. 유가족들도 울고, 전국 각지에서 버스를 타고 모인 시민들도 울었다. 유가족 뒤에 자리 잡은 야당 의원들도 모두 울었다.

“세월호 유가족 곁 지키겠다”… 문정현 신부 등 농성 시작

“세월호 유가족 곁 지키겠다”… 문정현 신부 등 농성 시작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유가족 15명이 여의도 국회 앞과 광화문광장에서 단식을 시작한 지 5일째. 18일부터 각계 인사 13명이 동조 단식에 들어간 가운데, 단식 농성 중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천주교 농성단도 이틀째 광화문 단식 천막 앞에 자리를 잡고 있다.

초등생 울음 터뜨린 무서운 나라사랑교육

초등생 울음 터뜨린 무서운 나라사랑교육

“한 여성에 대한 강제낙태 모습과 영아 살해, 손을 뒤로 묶는 비둘기 고문을 받다 피를 흘리는 두 사람, 공중 매달리기 고문에 핏물을 흘리는 사람….”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잔인한 시간이 계속되고 있다. 4.16 진실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하 4.16 특별법)이 제대로 제정되어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열하루 동안 뙤약볕 아래 전국을 돌면서 서명을 받았던 유가족들은 지금 이 시간 국회 앞과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 농성 중이다.

‘세월호 진상규명’, 청와대 인근서 100여명 동시다발 1인 시위

‘세월호 진상규명’, 청와대 인근서 100여명 동시다발 1인 시위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오는 19일, 청와대 인근 도심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전개한다. 현재까지 100명에 달하는 학부모, 예술인, 노동자, 교수 등이 1인 시위 참여를 신청한 상태다.

세월호대구대책위, 조원진 의원 사무실 점거 농성 돌입

세월호대구대책위, 조원진 의원 사무실 점거 농성 돌입

세월호참사대구시민대책위가 세월호 참사를 AI에 비유하며 막말 파문을 일으킨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 점거농성에 돌입했다.

조금씩 벽장문을 열고 있는 HIV/AIDS감염인 커뮤니티

조금씩 벽장문을 열고 있는 HIV/AIDS감염인 커뮤니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들과 나란히 서서 함께 화내고, 그들의 이야기를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귀 기울여 주는 것이다. 얼굴이 노출될까 두려워하는 이들 옆에 함께 마스크를 써주고 기꺼이 감염인이 되어주자.

세월호 유족들 대국민 호소 “19일 범국민대회 함께해 달라”

세월호 유족들 대국민 호소 “19일 범국민대회 함께해 달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들이 오는 19일 열리는 ‘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대회’의 대국민 참여를 호소했다. 오는 24일이면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지만 여전히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까닭이다. 유족들은 지난 14일부터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이다.

세월호와 나, 내가 청와대로 가는 이유

세월호와 나, 내가 청와대로 가는 이유

이것은 저의 문제이고 세월호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정리해고는 기업의 이윤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하는 나라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저와 같은 사람은 계속 생길 겁니다.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고 기업의 편만 드는 정부는 언제든 생명을 무시한다는 것을 10년간 봐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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