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는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칭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다. 일베는 혐오스럽고 상식을 벗어난 글들이 올라오는 곳이고 ‘일베’ 이용자들은 ‘루저’ ‘찌질이’ 일 것이라는 반응이 일반적이다. 진보 보수 입장을 떠나 그냥 관심을 끊어야 상책인 벌레들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빈곤노인 기초연금 보장을 위한 연대\'(아래 빈곤노인연대)가 기초생활 수급 노인들만 기초연금 대상에서 실질적으로 배제되는 문제와 관련해 복지부에 공개토론을 제안하고 나섰다.
청도군 각북면 삼평리에서 지난 2009년부터 송전탑 건설을 막으려 싸워온 주민들이 전국 투쟁현장 순회에 나섰다.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한-중FTA(자유무역혁정) 12차 협상이 열린 가운데 전국의 농민 7천여명(경찰 추산 3천800명)이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농민들은 집회 후 엑스코로 행진을 이어갔고, 5명의 농민이 경찰 차벽을 넘어 엑스코로 향하다 연행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기 위한 당근과 채찍을 함께 빼들었다. 14일 서울교육청 자사고 TF팀(TF팀)에 따르면 서울교육청은 일반고로 자진 전환하는 자사고들에게 재정결함 보조금을 포함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했다.
17년이나 키운 자식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야 부모로서 떳떳하다는 마음이 결국 단식을 선택하게 했다. 단식을 하도록 만든 이는 여당이다. 새누리당은 제대로 된 진상조사를 위해 세월호 특별법 상 특별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해 달라는 가족들의 요청을 거부하고 있다.
대법원이 야간시위 개최 혐의로 유죄를 선고한 하급심을 파기 환송했다. 이번 판결로 야간 집회 참가로 기소된 이들에 대해서도 무죄 판결이 내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법원 형사 3부(주심 대법관 김신)는 10일 야간시위를 금지·처벌하는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집시법) 제10조와 제23조 제3호가 일부위헌이라며,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 환송했다.
지난 2일 1만2244명의 교사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한 데 이어 학부모와 시민, 예비교사 1만7000여 명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교사들의 대통령 퇴진 시국선언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것이어서 주목된다.
‘세월호 참사 다큐멘터리 영화 <거위의 꿈> 프로젝트 추진위원회(거위의 꿈 추진위)’는 10일 오전 11시, 조계사 극락전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위의 꿈> 제작 및 모금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빈곤노인 기초연금 외침대회가 9일 이른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빈곤노인기초연금보장을위한연대(아래 빈곤노인연대),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 이목희 의원실, 정의당 박원석 의원실 등의 주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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