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교사들에 이어 학부모들도 박근혜 정권 퇴진 선언교사 43명에 대한 징계에 반대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송전탑 반대 대책위는 밀양시가 예고한 행정대집행 날짜가 6.4 지방선거 이틀 전인 6월 2일이라 후임 밀양시장 임기 전에 행정대집행을 마치겠다는 의지로 보고 강력히 반발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수사단이 26일 오전 10시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2발전소 건설현장을 압수수색했다. 원전비리수사단은 이날 신고리 3, 4호기에 들어가는 취수구 배관 품질서류를 위조한 한국수력원자력
민주노총 유기수 사무총장, 쌍용차지부 박호민 조합원, 공무원U신문 안현호 기자 등 3명에게 경찰이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해산명령불이행), 일반교통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죄 등의 혐의로 2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교육부가 박근혜 정권 퇴진을 선언한 교사 43명에 대한 징계 방침을 강행하는 가운데 교사들의 행위가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라는 법률 해석이 나왔다.
정몽준 씨가 서울시장 예비후보였을 당시 그의 아들이 \'미개인 발언\'을 했을 때, 많은 이들이 분노했습니다. 정몽준 씨는 \"철부지 아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자신의 불찰\"이라고 사과한 바 있습니다. 물론 진심에서 우러나온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믿고 싶었습니다.
26일 오전 9시, 지난 12월 밀양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유한숙 씨의 장남 유동환 씨(44)가 고인의 영정을 들고 청와대를 찾아 대통령 면담신청을 시도했지만 경찰의 제지로 25분 만에 좌절됐다.
시민도보 행진단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근복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안산에서 서울까지 43.8km를 직접 걸었다. 혁준 학생은 전날 행진단을 찾은 유가족들이 자신에게 미안해하는 상황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성소수자 혐오자들은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동성애\"라는 말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곤 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후 6시, 3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세월호 참사 2차 범국민 촛불행동-천만의 약속’이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시민들은 세월호 유가족과 국민의 참여가 보장되고 독립적 권한 갖는 진상조사 구성 및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집회 후 도심을 행진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