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번엔 충남당진에서 ‘박정희 동상’ 건립 논란

이번엔 충남당진에서 ‘박정희 동상’ 건립 논란

충남 당진시 삽교호관광지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건립 움직임이 있자 지역 노동계, 시민단체 등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박정희 동상 건립은 당진시민을 우롱하는 치욕적인 행위”라며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오늘의 나’는 여전히 형제복지원에 감금되어있다

‘오늘의 나’는 여전히 형제복지원에 감금되어있다

누구는 비틀어진 팔을 내보였다. 그렇게 팔은 여전히 비틀어져 있었고 치아는 뒤틀려 있었으며 디스크가 몸 곳곳에서 그때의 고통을 반복했다. ‘지금의 나’는 “사회에 대한 증오심만 남은 인간이 되어 목숨만 붙어”있는 채 여기 살아 있다.

\’정부지시로 부정수급 과잉수사\’, 2700명 개인정보 유출

\’정부지시로 부정수급 과잉수사\’, 2700명 개인정보 유출

지난 2월 장애인과 활동보조인의 부정수급을 수사하겠다고 1000명에 달하는 개인정보를 침해한 인천지방경찰청이 실제로는 4대 핵심돌봄사업에 걸쳐 총 2700여 명의 개인정보를 침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녕 대자보’ 붙인 고교생, 넉 달 뒤 징계?

‘안녕 대자보’ 붙인 고교생, 넉 달 뒤 징계?

이른바 ‘안녕 대자보’를 붙인 고교생에 대해 서울의 한 고교가 뒤늦게 징계를 하겠다고 나서 “보복성”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인권위 \’등급보류\’에 \”현병철 위원장 사퇴해야\”

인권위 \’등급보류\’에 \”현병철 위원장 사퇴해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지난달 31일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로부터 등급보류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인권위를 향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잠잠했던 현병철 위원장의 사퇴 요구도 다시 제기됐다.

서울 식중독 74%, 친환경센터 ‘미거래 학교’

서울 식중독 74%, 친환경센터 ‘미거래 학교’

최근 4년간 서울지역 초중고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 가운데 74%는 서울시가 만든 친환경유통센터와 거래하지 않은 학교에서 터진 것으로 처음 밝혀졌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가 이 센터와 거래하는 것을 사실상 가로막고 나서 우려를 낳아 왔다.

“자사고 평가도 규제”…황당 교육청들

“자사고 평가도 규제”…황당 교육청들

박근혜 대통령의 규제 완화 속도전에 일부 시‧도교육청이 자율형 사립고(자사고)에 대한 평가 등도 규제에 포함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 밀양 송전탑 반대 연대 시민에 벌금형 선고

법원, 밀양 송전탑 반대 연대 시민에 벌금형 선고

지난해 밀양 송전탑 반대 시위에 참여한 연대단체 활동가와 시민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하고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하자, 밀양765kv송전탑반대대책위는 무리한 기소와 과도 구형, 벌금 폭탄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무인항공기, 군이 민간인 지문 임의조사?”

“무인항공기, 군이 민간인 지문 임의조사?”

국방부가 지난 3월 24일 파주에서 추락한 무인항공기에서 발견된 지문이 국내에 있는 국민의 지문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국방부가 전 국민 지문을 임의로 조회했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하태경, 보수단체 자료 근거 4.3 재심의 법안 발의 논란

하태경, 보수단체 자료 근거 4.3 재심의 법안 발의 논란

국가추념일로 지정된 후 처음 치러지는 66주기 4.3위령제를 하루 앞두고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보수단체가 만든 자료를 근거로 4.3 희생자 재심의 법안을 발의해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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