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턴교사제? 이건 교원민영화다!

인턴교사제? 이건 교원민영화다!

필요한 교원 수의 2배 만큼 시험을 치게 해서 시험에 드는 비용을 두 배로 늘리고, 정작 뽑은 사람들은 교원으로 쓰지 않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봉사활동을 시키며 쥐락펴락하며 교원의 전문성은 개인들이 알아서 향상해 올 것이라고 말하는 교육청이라니. 이건 돈만 받고 일은 하지 않겠다는 심보지 않고 무엇인가.

목수가 새만금 생태 조사에 나선 이유?

목수가 새만금 생태 조사에 나선 이유?

약속의 가치가 위협받고 있는 시대에 10년 전 약속을 지킨 이들이 있다.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이 그들이다. 2003년 12월부터 지금까지 파괴되고 있는 새만금 간척부지 현장을 다닌 시민조사단은 ‘10년은 가보자’던 처음의 약속을 지켰다.

교학사 1510건 이어 751건 또…

교학사 1510건 이어 751건 또…

교육부가 학교에서 채택 과정이 거의 마무리된 <한국사> 교과서 8종에 대해 ‘뒷북’ 수정 작업을 다시 벌였다. 지난 1월 5일까지 937건에 대해 최종 수정 승인을 했다는 것. 이 가운데 무더기 오류 논란을 빚은 교학사 교과서는 80.1%인 751건을 차지했다.

교학사 교과서 채택 7곳 중 6곳에서 \’외압\’

교학사 교과서 채택 7곳 중 6곳에서 \’외압\’

<고교 한국사> 교과서 채택과정에서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리자들이 압력을 넣은 정황이 담긴 교과협의회 회의록이 발견됐다. 이 회의록은 역사교사들이 관리자들로부터 압력을 받아 교학사 교과서를 추천한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의료민영화, ‘괴담’넘어 ‘현실’되나…100만 서명운동 돌입

의료민영화, ‘괴담’넘어 ‘현실’되나…100만 서명운동 돌입

노동계와 시민사회 등은 의료민영화저지를 위한 총력투쟁을 선포하며, 1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정부 역시 지난해 말 철도민영화에 이어, 올 초부터 의료민영화 추진을 밀어붙이며 다시 한 번 ‘민영화’를 둘러싼 노정 대결을 예고하고 나선 상황이다.

송전탑 갈등 밀양 주민 약 40%, ‘죽고 싶다’

송전탑 갈등 밀양 주민 약 40%, ‘죽고 싶다’

인의협은 이런 결과에 대해 “6개월 전인 2013년 6월 조사 결과에 비해 한전과 시공사 직원, 경찰 등에게 학대나 폭력을 경험한 이들이 늘어났고, 이에 따른 정신적 피해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헬기 소음이 지역주민의 불안감과 우울감을 증폭시키고 있으므로, 이런 가해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소수자들도 “박근혜 퇴진하라!\”

성소수자들도 “박근혜 퇴진하라!\”

동성애자인권연대 주최로 11일 늦은 1시 보신각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소수자 246명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성소수자 인권을 위협하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하라”라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일부 교육감추대위 전북교육감 비난 시작? 벌써부터 선거전

일부 교육감추대위 전북교육감 비난 시작? 벌써부터 선거전

지방선거를 아직 5개월이나 앞둔 시점인데 불구하고 전북지역 교육감 선거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두곳의 교육감 후보 추대위는 벌써부터 자신들이 진행한 여론조사를 근거로 김승환 교육감 패배를 예측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하며 불법선거 논란에 휩싸였다.

인턴교사제 시행하는 대구, 임용 합격자 ”또 다시 경쟁?”

인턴교사제 시행하는 대구, 임용 합격자 ”또 다시 경쟁?”

전국 최초로 대구에서 시행하는 인턴교사제에 경쟁 과열에 대한 우려와 함께 비정규직을 확산시킨다는 의심도 증폭되고 있다. 인턴교사제가 시행되면 임용시험의 변별력이 낮아지고 자연히 인턴 과정에서 새로운 경쟁이 유발된다는 것이다.

“원격의료, 장애인 의료권 향상과 무관해”

“원격의료, 장애인 의료권 향상과 무관해”

그러나 최근 정부의 의료 민영화 정책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원격의료 추진도 사실상 의료민영화의 한 과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기사 20,50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