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개 정당사회단체, ‘철도민영화 저지’ 공동행동 나서
노동계와 시민사회, 야4당 등 922개 단체 및 정당이 철도산업 민영화 저지 공동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27일 오전 9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원탁회의를 열고 철도산업 민영화 저지와 관련한 입장과 이후 사업계획을 확정지었다. 또한 각계각층 대표자들은 원탁회의 이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탁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정부에 “철도의 중장기적 발전 모색을 위한 국민적 사회 논의기구 구성을 정부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사회
윤지연 기자
2013.11.27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