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송전탑 4,142개 밀집 충남, 또 송전탑 증설하나

송전탑 4,142개 밀집 충남, 또 송전탑 증설하나

충남 지역에 송전탑 증설 추가 계획 알려지면서 충남지역 주민, 시민사회단체 등이 ‘충남 송전탑 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충남경찰청, 70여개 민간단체 사찰 의혹

충남경찰청, 70여개 민간단체 사찰 의혹

충남지방경찰청이 도내 대학과 노조 등 민간단체와 정당을 일상적으로 불법 사찰해 온 것으로 보이는 문서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함께 외쳐보자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함께 외쳐보자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저들이 스스로 이야기하는 ‘민주적 절차에 따른 정통성’조차 갖추지 못한 정권, 5년마다 돌아오는 선거가 아니라 매일매일 삶 속에서 주인으로 살고자 하는 우리가 보기에, 박근혜 정권은 지금 당장 물러나도 아무런 손색없다.

밀양에서 보내는 편지

밀양에서 보내는 편지

이제 할매들은 문제의 실체를 알아버렸습니다. 핵발전소 뒤에는 거대한 자본과 권력이 한 덩이로 뭉쳐 있다는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시골의 할매 할배들이 안중에도 없는 것이지요. 돈 몇 푼 더 얹어주면 그냥 끝나는 걸로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밀양의 어른들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개신교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해

개신교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해

“우리는 제18대 대통령선거는 국가기관들의 부정한 개입에 의해 국민의 선택권이 유린된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천명합니다. 그리고 부정선거의 결과에 의해 대통령직에 취임한 현 대통령은 국민에 의하여 선택된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밝히며 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합니다.”

922개 정당사회단체, ‘철도민영화 저지’ 공동행동 나서

922개 정당사회단체, ‘철도민영화 저지’ 공동행동 나서

노동계와 시민사회, 야4당 등 922개 단체 및 정당이 철도산업 민영화 저지 공동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27일 오전 9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원탁회의를 열고 철도산업 민영화 저지와 관련한 입장과 이후 사업계획을 확정지었다. 또한 각계각층 대표자들은 원탁회의 이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탁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정부에 “철도의 중장기적 발전 모색을 위한 국민적 사회 논의기구 구성을 정부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에이즈환자는 살고 싶다, 병원 위탁사업 중단하라”

“에이즈환자는 살고 싶다, 병원 위탁사업 중단하라”

에이즈환자들은 병원에서 병세가 더욱 악화되고 극단적으로는 목숨까지 잃고 있다. 급기야 최근에는 S병원으로 옮긴 환자가 13일 만에 돌연 사망하며 이 병원의 구조적 인권 유린 문제가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

살아있는 시설, 형제복지원

살아있는 시설, 형제복지원

12년 동안 513명이 사망하고 1987년 시설 평균 수용인원 474명보다 월등히 많은 3500명이 넘는 인원을 수용했던 형제복지원. 그러나 1987년 형제복지원 사건이 터진 뒤, 언론에서 그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맨땅 맨몸으로 싸우는 거친 손 잡으러 갑시다

맨땅 맨몸으로 싸우는 거친 손 잡으러 갑시다

정부와 한국전력은 밀양 송전탑 공사가 재개되지 않으면 국가 전력수급에 심각한 우려가 있다고 사기치고 송전탑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런 한전의 주장에 보수언론들은 전력난이 마치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들 때문인 양 보도한다.

박창신 신부 ‘국보법 위반’ 고발장, 검찰에 접수

박창신 신부 ‘국보법 위반’ 고발장, 검찰에 접수

전주교구 원로사제 박창신 신부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26일, 박창신 신부가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수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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