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정원 관련 ‘천주교 평신도 1만인 시국선언’ 돌입

국정원 관련 ‘천주교 평신도 1만인 시국선언’ 돌입

국정원의 대선 불법 개입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천주교회에서 가속화되고 있다. 그동안 사제 1,749명, 남녀 수도자 4,502명이 시국선언에 참여했으며, 27일 오후부터 평신도들이 1만인 시국선언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교육부의 교육청 평가, 차별만 조장”

“교육부의 교육청 평가, 차별만 조장”

이른바 진보교육감 지역이라고 불리는 경기, 전북, 강원, 전남, 광주교육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종북담론, 신자유주의 공포에 기초한 증오의 정치”

“종북담론, 신자유주의 공포에 기초한 증오의 정치”

“종북” 담론은 기존 반공이데올로기에서 변용, 신자유주의의 사회 불안정 증대로 인한 공포를 사회 비판 세력에 돌려 주류 재생산을 위한 기득권 세력의 기획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인권단체들이 마련한 종북 담론 비판 토론회 참가자는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 대표 김정회 씨 26일 새벽 긴급체포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 대표 김정회 씨 26일 새벽 긴급체포

밀양경찰서가 26일 새벽, 송전탑 반대투쟁을 해온 동화전마을 대책위원장 김정회 씨를 긴급체포하자 주민과 대책위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복지부, 최저생계비 공식발표

복지부, 최저생계비 공식발표

2014년도 최저생계비가 4인 가구 기준 163만 820원(현금급여 131만 9089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4인 가구 기준 현금급여 126만 6089원보다 5만 3천 원 오른 것이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 촉구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 촉구

환경운동연합,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녹색당 등 시민사회단체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26일 개최했다.

농성 1주년 맞아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연대 출범

농성 1주년 맞아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연대 출범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은 광화문 농성 1주년을 맞아 24일 광화문광장에서 투쟁대회를 열고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연대를 출범시켰다.

농성1주년 밤, 광장을 가득 메우다

농성1주년 밤, 광장을 가득 메우다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광화문 광장의 밤하늘에 울려 퍼졌다. 쌍용차범대위 등 노동운동 단체 활동가들과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 활동가 등 약 2000여 명은 쌍용차 해고자의 복직과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의 폐지를 촉구했다.

성폭력에 대한 지독한 시비

성폭력에 대한 지독한 시비

TV만 틀면 끊임없이 성폭력사건이 흘러나온다. 비단 나와 조금 먼 TV속에서만이 아니라 언제부터인가 성폭력은 바로 내 옆의 사람들을 피해자 또는 가해자의 이름으로 만나게 하고 있다.

낙동강 지류까지 녹조 확산

낙동강 지류까지 녹조 확산

대구환경운동연합은 22일 강정고령보(달성군 다사읍) 상류 5km 지점의 백천(낙동강 지천)이 녹조로 뒤덮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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