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삼중추돌 사고 원인이 코레일의 비숙련 인력 대체 투입으로 인한 인재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순회 투쟁에 들어간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아래 서울협의회)는 1박 2일간의 농성과 면담 끝에 은평구와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추가지원 시범 도입,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 등을 합의했다.
브라질의 저널리스트이자 토착민 선전 협의회(CIMI, Indigenous Missionary Council) 대변인인 루이 스포사티(Ruy Sposati, 29)씨는 28일 낙동강 함안보와 달성보를 답사하고 같은 날 오후 7시 경북대학교에서 낙동강과 아마존의 난개발을 지적하는 강연이 열렸다.
영광(한빛)핵발전소 2호기 2013년 계획예방정비(2013.2.22~3.10) 기간 중 증기발생기 수실에서 발생한 결함을 불법 용접했다는 의혹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장애인자립생활 보장에 대한 은평구청과의 협상이 결렬됐다. 이에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의 활동가들이 은평구청 앞에서 노숙농성을 선포했다.
광주 인화학교 사건을 다룬 영화 ‘도가니’에 등장하는 ‘세탁기 폭력’의 실제 가해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7일 광주지법 형사 6단독 오창민 판사는 가동 중인 세탁기에 청각장애 학생의 신체 일부를 집어넣은 혐의
국정원의 대선 불법 개입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천주교회에서 가속화되고 있다. 그동안 사제 1,749명, 남녀 수도자 4,502명이 시국선언에 참여했으며, 27일 오후부터 평신도들이 1만인 시국선언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른바 진보교육감 지역이라고 불리는 경기, 전북, 강원, 전남, 광주교육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종북” 담론은 기존 반공이데올로기에서 변용, 신자유주의의 사회 불안정 증대로 인한 공포를 사회 비판 세력에 돌려 주류 재생산을 위한 기득권 세력의 기획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인권단체들이 마련한 종북 담론 비판 토론회 참가자는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밀양경찰서가 26일 새벽, 송전탑 반대투쟁을 해온 동화전마을 대책위원장 김정회 씨를 긴급체포하자 주민과 대책위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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