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최저생계비가 4인 가구 기준 163만 820원(현금급여 131만 9089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4인 가구 기준 현금급여 126만 6089원보다 5만 3천 원 오른 것이다.
환경운동연합,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녹색당 등 시민사회단체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26일 개최했다.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은 광화문 농성 1주년을 맞아 24일 광화문광장에서 투쟁대회를 열고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연대를 출범시켰다.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광화문 광장의 밤하늘에 울려 퍼졌다. 쌍용차범대위 등 노동운동 단체 활동가들과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 활동가 등 약 2000여 명은 쌍용차 해고자의 복직과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의 폐지를 촉구했다.
TV만 틀면 끊임없이 성폭력사건이 흘러나온다. 비단 나와 조금 먼 TV속에서만이 아니라 언제부터인가 성폭력은 바로 내 옆의 사람들을 피해자 또는 가해자의 이름으로 만나게 하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22일 강정고령보(달성군 다사읍) 상류 5km 지점의 백천(낙동강 지천)이 녹조로 뒤덮였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책정한 현금급여로 생활하는 가구의 실제 가계실태를 살펴보고, 이 제도의 취지대로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요구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김조광수-김승환 동성커플이 오는 9월 7일 결혼식을 앞두고 차별에 반대하는 모든 이들과 국회의원들을 결혼식에 초대했다. 김조광수 감독은 “저희는 사랑하니까 결혼한다는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결혼식을 하는데 반대하는 분들이 많다”며 성소수자 4대 인권입법과제를 강조했다.
김천 구미역에서 만난 박병규 신부(대교대교구 선남본당 주임)와 함께 강정고령보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4시경. 차에서 내리자마자 오랫동안 방치한 어항에서나 맡을 수 있을 법한 썩은 냄새가 진동했다.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 농성 1주년을 맞아 새누리당에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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