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혁명공동행동, 세 번째 전국대장정에 나선다

교육혁명공동행동, 세 번째 전국대장정에 나선다

‘교육혁명공동행동’은 오는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교육위기 극복과 대학공공성실현을 위한 2013년 교육혁명전국대장정’에 나선다. 7월 22일 서울, 춘천, 부산, 목포에서 4개팀이 동시에 출발하며, 7월 30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다시 모여 교육위기 극복 및 교육의 근본적 개편에 대한 정부의 노력과 각성을 촉구하는 집회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철거용역깡패의 대부, 횡령혐의로 지명수배

철거용역깡패의 대부, 횡령혐의로 지명수배

90년대 철거용역깡패의 대명사였던 적준개발 출신의 다원 그룹 회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지명수배 됐다.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성폭력 사건, 논란 확대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성폭력 사건, 논란 확대

통합진보당(통진당) 충남도당 성폭력사건이 해결되지 않고 장기화되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급기야 성폭력사건 피해자들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고 고통을 호소하고 나섰다. 통진당 이00 성폭력사건 피해자와 충남대련 김00 성폭력사건 피해자는 지난 7월 1일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고 성폭력사건에 대한 2차 가해를 중단하라고 호소했다.

국정원 처벌 촛불, KTX 민영화 반대 촛불과 만나다

국정원 처벌 촛불, KTX 민영화 반대 촛불과 만나다

13일 국정원 대선개입 국정조사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촛불이 KTX 민영화 저지,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노동 현안 해결을 요구하는 촛불과 만나 2만여 개가 타올랐다.

심상정, “SK화학, 가습기 살균제 독성 2003년에 알았다”

심상정, “SK화학, 가습기 살균제 독성 2003년에 알았다”

SK화학(케미컬)이 자사가 생산한 가습기 살균제 원료인 PHMG(폴리헥사메틸렌 구아디닌)의 흡입시 독성을 2003년부터 이미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담긴 보고서가 공개됐다. 보고서 내용일 사실이라면 이미 독성을 다 확인한 상황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걸 방치했다는 것이라 환경부의 책임 있는 조사가 요구된다.

“4대강 \’뒷북\’ 감사원, 국정조사 해야”

“4대강 \’뒷북\’ 감사원, 국정조사 해야”

감사원이 4대강 사업 감사를 통해 이명박 정부가 대운하를 염두에 두고 4대강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히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지만, 뒷북 감사라는 지적도 일고 있다. 특히 이명박 정부의 운하 포기 선언 이후 발표한 4대강 마스터 플랜을 두고 운하를 위한 사전 공사라고 지적했던 당시 주장들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국회, 날치기-대필 논란 밀양 보고서 불채택

국회, 날치기-대필 논란 밀양 보고서 불채택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가 대필-날치기 논란이 일었던 밀양 송전탑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협의체 기술 검토 보고서를 사실상 채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산업위의 송전탑 관련 권고 안도 한국전력과 주민의 원만한 해결을 강조하는 원론적 수준에서 나왔다.

[주례토론회] 스웨덴 모델, ‘高조세-高복지’의 진실

[주례토론회] 스웨덴 모델, ‘高조세-高복지’의 진실

요즘 세계적으로 북유럽 복지모델에 대한 관심이 무척이나 뜨겁다. 그 이유는 2008년 금융위기로 부터 한발 비껴있던 이들이 남유럽의 정치적 경제적 혼란과 달리 매년 견조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남대문경찰서, 대한문 분향소 집단 괴롭힘 논란

남대문경찰서, 대한문 분향소 집단 괴롭힘 논란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를 지키는 노동자, 시민, 종교인 등에 대한 남대문 경찰서의 도 넘은 탄압에 인권, 시민사회단체들이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며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들은 특히 최성영 남대문 경비과장의 자의적 집시법(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적용 행태를 집중 성토했다.

제돌인 돌아가지만…장생포 수족관에 갇힌 큰돌고래

제돌인 돌아가지만…장생포 수족관에 갇힌 큰돌고래

단체는 \"고래생태체험관의 좁은 수족관에 갇혀 인간들의 눈요기감으로 전락한 큰돌고래들에 대한 학대를 멈춰야 한다\"며 \"고래들을 너른 바다에 풀어주고 자유롭게 헤엄치게 해 수천 마리의 고래들이 장생포항에 되돌아오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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