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련 “낙동강에서 녹조현상 발생”

환경련 “낙동강에서 녹조현상 발생”

지난해 낙동강에서 발생한 대규모 녹조현상이 올해도 재현될 조짐이다. 17일 낙동강 일대를 답사한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난 6월 초 낙동강 박석진교 부근서 처음 관찰된 녹조가 7월 중순 낙동강 중류에서 다시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하철 객실에 CCTV 찍는 거 아세요?

지하철 객실에 CCTV 찍는 거 아세요?

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 허겁지겁 출근준비를 마치고 2호선 열차에 탑승한다. 강변역에서 강남역까지 약 20분의 시간 동안 화장도 고치고, 옷매무새도 단정히 한다. A씨의 일거수일투족을 고스란히 지켜보는 이가 있다. 바로 2호선 전동차 객실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다. 41만 화소급의 CCTV는 운전실에 설치된 영상표출 모니터에서 임의조작이 가능하다.

[양규헌 칼럼] 시국선언 이어져도 박근혜 지지율이 오르는 것은

[양규헌 칼럼] 시국선언 이어져도 박근혜 지지율이 오르는 것은

현실은 동전의 양면으로,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 민중의 삶은 어느 때 보다도 더 절박하고 더 치열하게 불안정한 생존에 처해있다.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인데 너희가 근간을 흔드냐고 떠들어봤자 먹고 살기 힘든 민중들의 귀엔 잘 들어오지 않는다.

“4대강, 수문 열고 수질 모니터링 후 철거여부 결정”

“4대강, 수문 열고 수질 모니터링 후 철거여부 결정”

“현재할 수 있는 방법은 우선 수문을 상시 개방 해놓고 물의 흐름을 원할 하게 한 뒤 수질 변화등 모니터링을 한 후 그 결과에 따라 보의 철거 등 하천의 재 자연화 문제에 대해서 사회적 합의를 모아가야 한다”

새누리 의원,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압력 행사

새누리 의원,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압력 행사

인권위 독립성 훼손에 대한 문제의식 없이 담당조사관에게 해명을 지시한 인권위 현병철 위원장에게 자진사퇴 등을 촉구하고, 인권위에 압력을 행사한 송광호 의원(새누리당)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동성결혼? “결혼 ‘선택’할 권리 획득하는 것”

동성결혼? “결혼 ‘선택’할 권리 획득하는 것”

오는 9월 김조광수, 김승환 동성커플이 공개 결혼을 할 예정이다. 이 하나의 사건을 앞두고 한국사회에도 ‘동성결혼’이라는 화두가 본격적으로 던져졌다. 이 결혼은 기존 가족 패러다임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그리고 한국사회는 기존 사회에서 다소 이질적으로 다가오는 동성커플의 결합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교육혁명공동행동, 세 번째 전국대장정에 나선다

교육혁명공동행동, 세 번째 전국대장정에 나선다

‘교육혁명공동행동’은 오는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교육위기 극복과 대학공공성실현을 위한 2013년 교육혁명전국대장정’에 나선다. 7월 22일 서울, 춘천, 부산, 목포에서 4개팀이 동시에 출발하며, 7월 30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다시 모여 교육위기 극복 및 교육의 근본적 개편에 대한 정부의 노력과 각성을 촉구하는 집회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철거용역깡패의 대부, 횡령혐의로 지명수배

철거용역깡패의 대부, 횡령혐의로 지명수배

90년대 철거용역깡패의 대명사였던 적준개발 출신의 다원 그룹 회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지명수배 됐다.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성폭력 사건, 논란 확대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성폭력 사건, 논란 확대

통합진보당(통진당) 충남도당 성폭력사건이 해결되지 않고 장기화되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급기야 성폭력사건 피해자들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고 고통을 호소하고 나섰다. 통진당 이00 성폭력사건 피해자와 충남대련 김00 성폭력사건 피해자는 지난 7월 1일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고 성폭력사건에 대한 2차 가해를 중단하라고 호소했다.

국정원 처벌 촛불, KTX 민영화 반대 촛불과 만나다

국정원 처벌 촛불, KTX 민영화 반대 촛불과 만나다

13일 국정원 대선개입 국정조사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촛불이 KTX 민영화 저지,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노동 현안 해결을 요구하는 촛불과 만나 2만여 개가 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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