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이용자 다수는 진보진영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감, 5·18 광주민중항쟁이나 5·16 군사쿠데타 등 역사적으로 사회적 평가가 되었던 사건에 대한 왜곡된 반발 또는 칭송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호남 지역을 ‘홍어’라고 폄훼하고
나는 사형폐지활동가로서 북한은 물론 남한, 미국, 일본, 이란 등 모든 국가들이 사형제도를 폐지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사형을 집행하고 있는 나라가 있다면 마땅히 비판해야하며 중단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야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지난 14일 오후 가스노조 소속 노동자들이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가스 민영화 반대 플래쉬몹을 선보이고 있다.
철도노조 조합원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철도산업 발전방안 공개토론회’를 무산시켰다. 노조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오후 1시 30분에 토론회장 앞에서 ‘철도민영화를 위한 요식행위, 여론호도-국토부의 일방적 토론회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80여 명의 조합원들이 토론회 단상을 점거했다.
민교협, 전국교수노조, 학단협, 비정규교수노조 등 교수학술 4단체는 14일 교육부 앞에서 결의대회에 진행, 일방적 대학구조조정 폐기와 대학공공성 실현을 촉구했다. 무더기로 쏟아지는 대학 구조조정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참여자들은 이에 맞선 공동투쟁을 약속했다.
민간기업의 천연가스 직수입을 확대하고 해외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의 <도시가스사업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두고 노조와 시민사회가 ‘가스 민영화’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노점상의 메이데이, 6.13 대회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노점상 3천여 명으로 가득 찬 서울역 광장. “왕년에 좀 놀았던” 끼로 무대를 달군 노점상부터 이들의 생존권을 요구하며 절규한 연사, 특별법을 만들겠다는 정치인까지 하나가 돼 박근혜 정부에 대해 “총! 반격! 다시 거리로”를 선언했다.
지난 10일 있었던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의 한빛(영광)원전 3호기 재가동 승인은 법률 규정을 어긴 위법한 결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제고사 폐지와 학교평가·학교성과급 폐지를 위해 교사와 학부모가 나섰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일제고사 반대 시민모임은 12일 오전 10시 30분 교육부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제고사·학교성과급 전면 폐지 투쟁’을 선포했다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와 인권단체연석회의 등으로 구성된 ‘집회 시위 제대로’ 모임이 경찰의 대한문 앞 집회 금지 통고와 중구청의 쌍용차 해고자 대한문 분향소 철거를 규탄하고 나섰다. 이들은“경찰의 집회방해 행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며 “더 이상 경찰의 집회방해 행위를 용서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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