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부터 현재 가동중이거나 건설 중인 원전의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JS전선 제품이 총 472억원이나 계약된 사실이 드러났다.
정부가 에너지를 펑펑 쓰고 있는 대기업들에 대해 에너지 절약 시설 투자만 해도 수천억 원 상당의 세액공제도 해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오는 6월 18-19일에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도시가스 민영화법(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안) 심사를 예고하면서, 가스노조 등이 가스 민영화 저지를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했다.
노모 씨 등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 153명이 제기한 정리해고 무효 확인 항소심에서 본격적으로 회계조작 관련 특별감정에 돌입했지만, 주요 자료 등의 확보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참언론은 “<조선일보>와 <영남일보>는 범죄자 조씨의 행적에만 집중하며, 성폭행 행위를 상세히 기술해 보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줄 뿐 아니라 제2, 3의 모방범죄를 유도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철도발전 공약이행 촉구와 철도 민영화 저지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이 시작됐다.다. KTX민영화저지범국민대책위, 민영화반대공동행동, 전국철도노조 등은 7일 오전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철도 민영화 반대 범국민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6.13 노점상 정신계승 대회’를 앞두고 노점상들이 대회 주간을 선포하고 노점탄압 중단을 촉구했다.
동성결혼을 공식 선언한 첫 번째 동성애자, 김조광수 감독. 9월 7일로 예정된 결혼을 3달 앞둔 그는, 결혼 의식을 소재로 마치 다른 사회를 위한 실험에 나선 예술가 같다. 다른 성(性)이 같은 성으로 단순히 바뀌는 것부터 결혼을 둘러싼 모든 것이 새로 쓰여지는 과정에 있다. 그래서 김조광수 감독에게 동성결혼은 결혼으로 맺어지는 “부부”라는 호칭부터 하나 하나 고쳐 가부장제 사회에 균열을 내는 “결혼시위”자 “즐거운 투쟁”이다.
지적장애여성들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장애인이 문란하다거나, 피해자가 유발시켰다거나, 즐겼으면서도 주변에서 부추겨서 성폭력으로 고소하는 것이라는 등의 왜곡된 인식에 변화가 필요하다.
현재 교육 상황을 ‘위기’라고 진단하는 이들이 모여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뭉쳤다. 전교조를 비롯해 원로, 학계, 교육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을 아우르는 교육(비상)원탁회의가 5일 출범한다. 원탁회의는 자율형사립고, 국제중학교 등 특권경쟁교육, 학교폭력과 자살, 혁신학교 등 주제별로 토론회를 연 뒤 9월경 교육위기 극복 방안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