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언론은 “<조선일보>와 <영남일보>는 범죄자 조씨의 행적에만 집중하며, 성폭행 행위를 상세히 기술해 보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줄 뿐 아니라 제2, 3의 모방범죄를 유도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철도발전 공약이행 촉구와 철도 민영화 저지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이 시작됐다.다. KTX민영화저지범국민대책위, 민영화반대공동행동, 전국철도노조 등은 7일 오전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철도 민영화 반대 범국민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6.13 노점상 정신계승 대회’를 앞두고 노점상들이 대회 주간을 선포하고 노점탄압 중단을 촉구했다.
동성결혼을 공식 선언한 첫 번째 동성애자, 김조광수 감독. 9월 7일로 예정된 결혼을 3달 앞둔 그는, 결혼 의식을 소재로 마치 다른 사회를 위한 실험에 나선 예술가 같다. 다른 성(性)이 같은 성으로 단순히 바뀌는 것부터 결혼을 둘러싼 모든 것이 새로 쓰여지는 과정에 있다. 그래서 김조광수 감독에게 동성결혼은 결혼으로 맺어지는 “부부”라는 호칭부터 하나 하나 고쳐 가부장제 사회에 균열을 내는 “결혼시위”자 “즐거운 투쟁”이다.
지적장애여성들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장애인이 문란하다거나, 피해자가 유발시켰다거나, 즐겼으면서도 주변에서 부추겨서 성폭력으로 고소하는 것이라는 등의 왜곡된 인식에 변화가 필요하다.
현재 교육 상황을 ‘위기’라고 진단하는 이들이 모여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뭉쳤다. 전교조를 비롯해 원로, 학계, 교육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을 아우르는 교육(비상)원탁회의가 5일 출범한다. 원탁회의는 자율형사립고, 국제중학교 등 특권경쟁교육, 학교폭력과 자살, 혁신학교 등 주제별로 토론회를 연 뒤 9월경 교육위기 극복 방안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뉴스타파가 밝힌 전두환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 씨의 조세도피성 유령회사 설립 시기가 “전두환 비자금”이 다시 문제가 된 시기와 맞물리며 해외반출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검찰이 적극적인 수사 의지를 보여 주목된다.
누구는 이들을 이질적인 타자와 주변인으로 치부하며 아주 쉽게 ‘세상에 가난과 불행이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말은 거짓입니다.
비정규 불안정노동자 단체인 알바연대 대변인 권문석(35)씨가 2일 새벽 자택에서 숨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5호실, 영결식은 3일 오후 8시, 발인은 4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벽제승화원이다. (02-2227-7563)
백서가 발간되고 또 다시 내게 고통이 따르더라도 피눈물 흘리며 견뎌내는 수밖에…… 만약 견뎌내지 못하면 죽으면 된다. 마음의 각오를 한다.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다. “나를 비난하는 자들이여. 당신들이 나와 같은 고통을 겪었다면 어찌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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