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꿈꾸는 사회주의는 돈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세상이지만 지금은 반동의 유토피아가 검은 장막으로 불쌍한 호랑이들에게 끊임없는 주술을 외우고 있다. 사회주의 곶감은 아주 나쁜 빨갱이라고.
낙동강 녹조가 지난해보다 한두 달 정도 빨리 발생해 대규모 환경오염 가능성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올해도 기후변화 탓만 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은 외면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경찰은 유 교수가 2012년 2학기 ‘현대대중문화의 이해’ 강의에 <한겨레> 기사를 스크랩해 수업 자료로 활용한 것을 두고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사전 선거운동이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하겠다고 밝혔다.
결국 민주노총이 직접 ‘국민연금 1045운동’을 선포하고, 기초연금 인상 약속 이행과 국민연금 급여삭감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과 국민연금 노동자들은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국민연금을 축소하기 위한 개악시도를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현재 고압 송전탑 문제는 원거리 수송을 위한 시스템이다. 이는 대도시 중심의 생활권에 전기 공급을 위한 것이며 지역별 전력생산 시스템이 부재한 상태에서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송전탑 건설 등 심각한 사회 갈등은 지속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별 전력수급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에너지계획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6월 초부터 녹조현상이 발견되면서 녹조현상과 4대강사업의 관련성은 더 짙어지고 있다는 것이 대구환경운동연합의 주장이다.
지난 2004년부터 현재 가동중이거나 건설 중인 원전의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JS전선 제품이 총 472억원이나 계약된 사실이 드러났다.
정부가 에너지를 펑펑 쓰고 있는 대기업들에 대해 에너지 절약 시설 투자만 해도 수천억 원 상당의 세액공제도 해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오는 6월 18-19일에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도시가스 민영화법(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안) 심사를 예고하면서, 가스노조 등이 가스 민영화 저지를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했다.
노모 씨 등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 153명이 제기한 정리해고 무효 확인 항소심에서 본격적으로 회계조작 관련 특별감정에 돌입했지만, 주요 자료 등의 확보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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