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래오래와 쥐박이, 일베를 위한 변명

노래오래와 쥐박이, 일베를 위한 변명

며칠 전 대구의 한 대형매장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치킨프랜차이즈 마스코트와 합성한 사진이 개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 합성사진을 모니터에 올린 후 인증샷을 찍어 \'일베\'에 올린 20대 남성을 경찰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 땅에서 무엇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

\”이 땅에서 무엇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

18회 서울인권영화제가 2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인권영화제 주최로 개막식을 열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청계광장에서 나흘간 열리며 △이주_반성폭력의 날(23일) △노동_소수자의 날(24일) △국가폭력_반개발의 날(25일) △장애_표현의 자유의 날(26일) 등 8개 주제로 총 28편을 상영한다.

제주해군기지 공사현장 취재 기자 ‘무죄’…‘언론자유 인정’

제주해군기지 공사현장 취재 기자 ‘무죄’…‘언론자유 인정’

제주해군기지 반대 천주교 신부, 평화활동가 등의 활동을 취재하다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기소된 기자가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취재를 위해 출입이 금지된 장소에 들어간 것은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것으로 헌법상의 언론의 자유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밀양 주민들 “공사하려거든 우리를 여기에 묻어라”

밀양 주민들 “공사하려거든 우리를 여기에 묻어라”

주민들의 반대에도 한전 측이 공사를 밀어붙이자, 저항도 점차 격렬해지고 있다. 지난 20일 알몸 시위와 “이대로는 못 살겠다. 지금 내가 죽어야 그나마 할머니들이 편할 것”이라며 한 주민이 목을 매려고 하는 상황이 벌어진 후, 주민들은 한층 격해졌다.

“영남대, 성추문 교수 명예교수 추대해도 박근혜 비판 교수는 안 돼?”

“영남대, 성추문 교수 명예교수 추대해도 박근혜 비판 교수는 안 돼?”

지난 대선 기간 박근혜 당시 후보의 “제2의 장물유산”으로 논란을 일으킨 재단법인 영남학원이 재단에 비판적인 교수에 대해 석연치 않은 처우를 계속하자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한전, 청도 송전탑 반대 주민과 대화 시늉만

한전, 청도 송전탑 반대 주민과 대화 시늉만

밀양 송전탑 공사 재개 사흘째인 22일, 정부는 6월 중으로 이에 대한 보상책을 현실화하기 위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송전탑 반대 지역민들이 요구하는 지중화에 대해 “밀양을 지나는 송전선을 지중화하면 공사기간이 10년이나 길어진다”며 사실상 지중화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밀양 송전탑 경찰, 질서유지? 한전 공사 경비 서는 꼴”

“밀양 송전탑 경찰, 질서유지? 한전 공사 경비 서는 꼴”

한전의 밀양 765㎸ 송전탑 공사 강행으로 주민 반발이 거센 가운데 질서유지 명목으로 투입한 경찰 병력이 사실상 주민들의 공사장 진입을 막으면서 한전 경비로 전락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생명이 송전탑보다 소중합니다”

“생명이 송전탑보다 소중합니다”

밀양 송전탑 공사가 재개된 지 이틀째인 5월 21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학교” 국제중 폐지론 봇물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학교” 국제중 폐지론 봇물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영훈․대원국제중학교 감사 결과 신입생 부정선발부터 교사채용, 성적조작, 학교운영․회계, 공사계약 등 50여건의 비리와 편법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국제중학교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된다. 더불어 부정입학 건은 입학관리를 총괄하는 교감, 입학관리부장 등의 주도로 조직적으로 행해진 것이 드러나 금품거래 의혹이 터져 나오고 있다.

새누리 의원도 밀양 노인 송전탑 반대 이유 조목조목 설명

새누리 의원도 밀양 노인 송전탑 반대 이유 조목조목 설명

한전이 지난 20일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를 8년 만에 재개하자 밀양 마을 주민들이 물리적 충돌을 불사하고 공사를 저지하면서 유독 밀양만 거세게 공사를 반대하는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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