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기초연금 10% 인상, 국민연금 추가 인하 중단(45% 급여 수준 유지)을 통해 정부가 국민의 노후 소득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과 인권활동가들이 인권에 대해서 떠들고, 노래하고, 공부하는 ‘인권을 위한 모두의 터’ 인권중심 ‘사람’이 문을 열었다. 2010년 10월부터 2년 넘게 준비해온 인권센터를 준비해 온 사람들은 29일 오후 7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서 개관식을 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 현대차가 유럽 시장을 겨냥한 투싼 수소연료자 \'IX35\' 광고에서 한 남자가 차 안에서 배기가스를 차안으로 연결해 자살을 기도하는 장면을 묘사해 영국 고객들의 강한 비난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경찰이 용산참사 유가족인 권명숙(고 이성수 열사 처) 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혐의’로 수갑을 채워 연행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용산참사 유가족 및 시민사회는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경찰의 만행과 정권의 보복성 탄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얼마 전 동성애 차별 조항을 담은 법을 발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연히 새누리당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의원이었다. 민주통합당은 대체 무얼 하는 당인가? 동성애를 차별하는 것이 민주인가?
광주 인화학교에서 청각장애여학생을 성폭행하고 이를 목격한 다른 학생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 김강준 씨에 대해 징역 8년이 확정됐다.
현재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 현장에는 제주 지역 전의경 300여 명을 비롯해, 대구·부산·경기 등 전국에서 파견된 500여 명의 경찰 병력이 투입됐다. 이들은 공사 차량이 오가는 공사장 진입로를 확보하고 일반 통행도 금하고 있다.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하며 경총포럼에서 기습시위를 벌인 알바연대 회원 4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알바연대 회원들은 경총포럼이 열린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이희범 경영자총연합회(경총) 회장과 면담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였다.
24일 김제남 진보정의당 의원은 경주방폐장 건설 사업을 담당하는 산업통산자원부와 건설주체인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방폐공단) 사이의 추가경정 예산 세부내역이 서로 달라 졸속추진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23일 오전부터 제주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토사유출로 강정천 서식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어 환경 파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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