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이버위기관리법, 국정원 컨트롤타워 논란 확대

사이버위기관리법, 국정원 컨트롤타워 논란 확대

새누리당이 국정원을 컨트롤타워로 하는 국가 사이버 위기 관리법 제정안을 추진하자 민주통합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국정원에게 온라인까지 일상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는 것이다.

부조리한 세상 날리는 ‘소셜펀치’ 후원액 1억 돌파

부조리한 세상 날리는 ‘소셜펀치’ 후원액 1억 돌파

사회운동을 위한 온라인 후원 플랫폼 ‘소셜펀치(www.socialfunch.org)’가 26일까지 총 3천238명이 후원해 누적 후원액 1억 원을 돌파했다.

건강보험 재원조달 해명 미비, 국고지원 축소 우려

건강보험 재원조달 해명 미비, 국고지원 축소 우려

간접세에 건강세를 부과해 건강보험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기돼 기획재정부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지만 민주노총은 아직 해명되지 않은 것이 많아 국민건강을 위한 정부예산지원 축소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점수 서열 매기는 교원평가로 예방?

학교폭력, 점수 서열 매기는 교원평가로 예방?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2013년 교원능력개발평가제 시행 기본계획을 확정해 전국 시도교육청이 이 기본계획에 따라 교원평가에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적을 반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세균 교수 명예교수 탈락에 비판여론

김세균 교수 명예교수 탈락에 비판여론

2011년 ‘희망버스’ 참가를 이유로 김세균 서울대 교수가 명예교수 심의에서 배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내쫓기는 진주의료원 환자들…노조, 인권위 ‘긴급구제신청’

내쫓기는 진주의료원 환자들…노조, 인권위 ‘긴급구제신청’

경남도가 진주의료원 폐업 절차를 강행하면서 입원 환자들에 대한 인권, 생명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조는 경상남도가 환자들을 강제 퇴원시키며 생명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를 신청했다.

명심원 자진 폐쇄 결정은 꼬리 자르기?

명심원 자진 폐쇄 결정은 꼬리 자르기?

시설 거주 장애인에 대한 인권침해로 수사가 진행 중인 인천 연수구 장애인거주시설 명심원의 운영법인 인천다비다원이 해당 시설의 자진 폐쇄를 결정했다.

“예전부터 맞춤형복지였는데… 박근혜정부, 숨 막힌다”

“예전부터 맞춤형복지였는데… 박근혜정부, 숨 막힌다”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숨이 턱턱 막히도록 복지 업무는 쌓이고 쌓인다. 때때로 평일 밤 10~11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주민센터나 구청 등에 나가 일하는데 업무가 줄어들지 않는다.

김태원, 이성재의 슬픈 독백, \’평균은 탈락이다\’

김태원, 이성재의 슬픈 독백, \’평균은 탈락이다\’

기러기아빠의 가족문화는 평균에서 탈락이라는 두려움이 빚어낸 기러기아빠의 슬픈 독백이다. 기러기아빠의 슬픈 독백은 자신을 위로하지 못하고 여전히 외롭고 높고 쓸쓸하다.

원세훈 게이트 파문 확산…“정권유지 위해 국가안보 흔들어”

원세훈 게이트 파문 확산…“정권유지 위해 국가안보 흔들어”

진선미 민주통합당 의원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정치개입 의혹이 국가안보를 뒤흔든 심각한 사건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진 의원은 2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국정원의) 국가안보란 정권안보인 것”이라며 “정권의 유지를 위해 진짜 국가안보를 뒤흔드는 일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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