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참세상>의 보도 후 외교통상부와 법무부가 일제히 보도 해명자료를 냈다. 그러나 강수산나 영사의 호주연방경찰(AFP)에 대한 신고와 호주 교민의 협박 여부 등에서 호주 교민들과 정부의 입장은 엇갈렸다.
삼척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오는 31일 치러진다. 김대수 삼척시장의 신규원자력 발전소 유치 결정에 대한 삼척주민들의 반발이다.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 민주통합당이 집권하는 일부 지자체에서 용역깡패를 동원한 노점상 단속이 진행돼 논란이 일고 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구속되고 이대영 부교육감의 권한대행 체제가 실시되면서 학생인권조례가 위기를 맞고 있다.
“용산 참사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영화를 통해 알게 됐고 공분을 느꼈다”며 “그래서 <두 개의 문>을 상영하면서 꼭 질문하고 기록으로 남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용산참사 수사 검사였던 강수산나 영사는 상영회를 추진한 지성수 목사(시드니사랑방 대표)를 ‘외교관에 대한 협박과 신체 위해 혐의’로 호주연방경찰에 신고했다. 이 사실은 호주연방경찰이 지성수 목사를 소환해 조사하면서 밝혀졌다.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김상곤 경기교육감과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과 MBC 이진숙 본부장의 비밀회동 대화록이 대선 정국을 뜨겁게 달군다. 대화의 핵심은 ‘MBC 지분 매각’이다. 쉽게 말하면 ‘MBC 민영화’다. 미디어를 둘러싼 소용돌이에 바진 두 사람의 인생 역정이 흥미롭다.
10월 17일은 UN이 정한 스물한 번째 ‘국제 빈곤 퇴치의 날’이다. 빈곤사회연대는 매년이 날을 ‘빈곤철폐의 날’로 선언하고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빈곤철폐의 날 조직위원회는 2012년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가난과 불안의 시대, 노동권과 민중복지 반빈곤연대로 세상을 바꾸자”는 기치로 빈곤철폐의 날 투쟁을 기획했다.
16일, ‘SKY ACT 2012생명평화대행진단(행진단)’이 대구를 찾았다. 행진단은 지난 5일 제주 강정마을 출발하여 전국을 도보순례하며 모인 민의와 요구를 공론화하고 대선후보군을 비롯한 정치권에 이 요구를 적극 수용, 대안과 해법을 제시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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