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명평화대행진 딱 하루만 올 수 있다면

생명평화대행진 딱 하루만 올 수 있다면

누군가 2012 생명평화대행진을 방해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명박 정부가 가장 감추고 싶은 부분을 들추어내러 전국을 돌아다니겠다는 대행진이 거슬렸을 것이다.

녹색당 더하기 창당…“녹색전환 씨앗 심는 농부”

녹색당 더하기 창당…“녹색전환 씨앗 심는 농부”

녹색당이 돌아왔다. 지난 4.11 총선에서 정당등록이 취소됐던 녹색당이 ‘녹색당 더하기’란 이름으로 재창당 작업을 준비한 끝에 13일, 창당대회를 열고 녹색당의 두번째 도약을 선포했다. 이 날 창당대회에는 120여 명의 녹색당 더하기 당원들과 연대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녹색당 더하기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원안 통과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원안 통과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로서 임신, 출산, 성적지향에 관계없이 서울시의 모든 어린이-청소년들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트위터 보안법’, 공안탄압 다시 시작되나

‘트위터 보안법’, 공안탄압 다시 시작되나

검찰은 지난 11일,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와 이적표현물 배포 등의 혐의로 진보신당 청년학생위원회의 김정도 씨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김정도 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북한계정 ‘우리민족끼리’의 트윗을 리트윗 한 것이 화근이었다.

기획재정위 국감 파행…태광실업 표적조사 논란

기획재정위 국감 파행…태광실업 표적조사 논란

안 전 국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골프접대로비와 그림로비 등으로 물러난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을 표적수사하는데 도움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증언을 했다.

국토부 철도민영화 추진, “부채비율 급증할 것”

국토부 철도민영화 추진, “부채비율 급증할 것”

국토해양부가 철도민영화 사전작업으로 착수한 ‘철도자산 회수’ 정책이, 철도공사의 급격한 경영악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토해양위소속 이미경 민주통합당 의원은 11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국토부가 철도공사의 철도 운영자산(역사, 차량기 등) 환수에 본격 착수함에 따라, 철도공사는 설립 이래 최대의 위기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더티 밤(Dirty Bomb)

더티 밤(Dirty Bomb)

다이너마이트 같은 폭발물에 핵물질을 섞어서 터트리는 것을 우리는 더티 밤(dirty bomb)이라고 부른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로 인한 오염에서 보듯 굳이 핵폭탄이 아니어도 이런 ‘더러운 폭탄’에 의한 핵 오염은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한다.

한국관광공사, 민영화 후 거덜나…롯데, 신라와 가격 담합도

한국관광공사, 민영화 후 거덜나…롯데, 신라와 가격 담합도

지난 4년간 면세점 등 6가지 주요 사업을 민영화 한 한국관광공사의 경영악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공사는 인천공항의 롯데, 신라 면세점과 가격담합을 진행하며 ‘재벌 배불리기’에 나섰다.

4대강 입찰담합 조사, 공정위-청와대 공조 의혹

4대강 입찰담합 조사, 공정위-청와대 공조 의혹

‘4대강 사업 1차 턴키공사 입찰담합’을 조사했던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결과에 청와대의 입김이 작용했을 거란 의혹이 나왔다. 제출된 조사 보고서 곳곳에서 ‘청와대의 흔적’이 발견됐다.

기업인 증인출석 회피로 정무위 20분 만에 정회

기업인 증인출석 회피로 정무위 20분 만에 정회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 20분 만에 정회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요청받은 자료를 일부만 제출하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강기정 민주통합당 의원이 언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기사 20,47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