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과부, 학교폭력 기재거부 경기·전북 진보교육감 고발조치

교과부, 학교폭력 기재거부 경기·전북 진보교육감 고발조치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김상곤 경기교육감과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독재의 희생자와 민완 종군기자

독재의 희생자와 민완 종군기자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과 MBC 이진숙 본부장의 비밀회동 대화록이 대선 정국을 뜨겁게 달군다. 대화의 핵심은 ‘MBC 지분 매각’이다. 쉽게 말하면 ‘MBC 민영화’다. 미디어를 둘러싼 소용돌이에 바진 두 사람의 인생 역정이 흥미롭다.

빈곤철폐의 날, “반빈곤연대로 세상을 바꾸자”

빈곤철폐의 날, “반빈곤연대로 세상을 바꾸자”

10월 17일은 UN이 정한 스물한 번째 ‘국제 빈곤 퇴치의 날’이다. 빈곤사회연대는 매년이 날을 ‘빈곤철폐의 날’로 선언하고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빈곤철폐의 날 조직위원회는 2012년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가난과 불안의 시대, 노동권과 민중복지 반빈곤연대로 세상을 바꾸자”는 기치로 빈곤철폐의 날 투쟁을 기획했다.

생명평화대행진단 “함께 걷자! 대구에서 서울까지”

생명평화대행진단 “함께 걷자! 대구에서 서울까지”

16일, ‘SKY ACT 2012생명평화대행진단(행진단)’이 대구를 찾았다. 행진단은 지난 5일 제주 강정마을 출발하여 전국을 도보순례하며 모인 민의와 요구를 공론화하고 대선후보군을 비롯한 정치권에 이 요구를 적극 수용, 대안과 해법을 제시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가짜 장애인\’ 몰아가는 논리에 맞서야\”

\”\’가짜 장애인\’ 몰아가는 논리에 맞서야\”

“예산에 맞춰 우리 몸을 측정하는 점수에 사로잡혀 ‘나는 등급이 떨어지지 않았으니 다행이다’가 아니라 다 같이 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우리의 생활시간을 충분히 보장받기 위한 투쟁을 다시 시작하자

국토부, 내부회의서 “유속 감소가 녹조 원인” 인정

국토부, 내부회의서 “유속 감소가 녹조 원인” 인정

올여름 발생한 최악의 녹조현상에 대한 정부 공식 해명과 달리, 정부가 내부회의에서 4대강 사업과 녹조 현상 연관성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사실이 드러났다.

구미 불산누출 사고…대구환경청의 ‘사라진 45분’

구미 불산누출 사고…대구환경청의 ‘사라진 45분’

대구지방환경청이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하고 1시간 15분이 지나서야 상황을 접수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정작 소방방재청은 사고발생 37분만인 16시 20분에 ‘B/H 및 행안부 등 유관기관(환경부) 상황 FAX통보’를 했다고 밝혀 ‘사라진 45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원전 울진4호기 부품 결함으로 6천700억 손실

원전 울진4호기 부품 결함으로 6천700억 손실

15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제남 진보정의당 창준위 의원은 증기발생기 세관 결함으로 한수원이 6천792억 원의 손실을 보았다며, 세관 결함 제작사에 손해배상 및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다.

MBC 매각 논란, “장물 팔아 박근혜 선거운동”

MBC 매각 논란, “장물 팔아 박근혜 선거운동”

언론노조와 정수장학회 해체 공대위는 “정수장학회와 MBC가 특정 대선후보를 위해 사회적 동의 없이 인위적으로 공영방송 민영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려 선거에 개입한 것”이라며 “명백하게 선거법과 방송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탈핵] 신고리 1호기·영광 5호기 재가동 하자마자 또 고장

[탈핵] 신고리 1호기·영광 5호기 재가동 하자마자 또 고장

지난 2일 오전 고장사고로 연이어 멈춘 원자력발전소 신고리 1호기와 영광 5호기가 재가동을 시작하자마자 다시 문제를 일으켰다. 신고리 1호기는 고장 부품을 교체하고 15일 오전 11시경 발전을 재개했으나 주급수 펌프에 문제가 발생해 다시 가동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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