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백제보 인근에서 발생한 물고기 떼죽음 사태에 정부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환경부와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는 해명 자료를 통해 “4대강 사업과는 관련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물고기가 폐사할 특별한 사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서울시 교육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수호 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이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출마의 변을 발표했다
금강 백제보 일대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7일부터 금강 일대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 20Km 이상 광범위한 지역에서 누치, 참마자, 동자개 등 5만 마리 이상의 물고기가 떼죽음 했다”고 전했다. 환경련은 폐사가 조류발생으로 인한 산소부족 때문에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청계광장엔 ‘태양과 바람의 나라’를 꿈꾸는 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이 주최하고 녹색당 더하기, 진보신당 녹색위원회, 환경운동연합 등 7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 태양과 바람의 나라를 꿈꾸다’가 열린 현장이다.
19일 <참세상>의 보도 후 외교통상부와 법무부가 일제히 보도 해명자료를 냈다. 그러나 강수산나 영사의 호주연방경찰(AFP)에 대한 신고와 호주 교민의 협박 여부 등에서 호주 교민들과 정부의 입장은 엇갈렸다.
삼척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오는 31일 치러진다. 김대수 삼척시장의 신규원자력 발전소 유치 결정에 대한 삼척주민들의 반발이다.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 민주통합당이 집권하는 일부 지자체에서 용역깡패를 동원한 노점상 단속이 진행돼 논란이 일고 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구속되고 이대영 부교육감의 권한대행 체제가 실시되면서 학생인권조례가 위기를 맞고 있다.
“용산 참사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영화를 통해 알게 됐고 공분을 느꼈다”며 “그래서 <두 개의 문>을 상영하면서 꼭 질문하고 기록으로 남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용산참사 수사 검사였던 강수산나 영사는 상영회를 추진한 지성수 목사(시드니사랑방 대표)를 ‘외교관에 대한 협박과 신체 위해 혐의’로 호주연방경찰에 신고했다. 이 사실은 호주연방경찰이 지성수 목사를 소환해 조사하면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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