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보 하류지역을 조사한 결과, 대구 달성보 하류 80미터 지점부터 300미터 지점까지 최대 깊이 10미터, 폭 150~220미터, 길이 300미터에 달하는 세굴현상을 발견했다.
하나의 항구를 가지고 군항과 민항으로 동시에 쓰는 곳은 지구상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같은 지역에 따로 따로 항구를 지어서 쓰는 경우는 있지만요. 하지만 세계최초로 그런 항구를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며 군항으로도 관광항으로도 완벽한 항구를 만들 수 있다고 오히려 열을 내고 있습니다.
“현 정부는 자신들의 연이은 비리와 실정에 쏟아지는 국민들의 불만을 공안 탄압으로 다스리려고 한다”면서 그 대표적인 사례가 노동운동 단체인 ‘민주노동자 전국회의’에 대한 1년에 걸친 수사와 압수수색, 출석조사라고 말했다.
“MB정부는 4대강 사업에 모든 예산을 쏟아 부으면서, 장애인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을 크게 삭감시켜왔고, 그 결과 장애인이동권은 4대강에 파묻혀버렸습니다.”
교육혁명공동행동이 출범했다. 교육혁명공동행동은 28일 오후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참가단위 대표자 및 회원들과 함께 출범을 선언했다.
지난 2011년 11월 11일, 조합장과의 중재를 위해 상가 세입자들이 법원에 간 사이 일곱 상가 중 곱창집을 강제 철거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곱창집 주인인 이선형 씨 부부는 철거된 가게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시작했다.
지진과 원전 사고로부터 살아남은 자들이 다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발버둥치는 사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로부터 35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이와키시 해안의 작은 마을 요쓰쿠라 마치의 희생자들은 말없이 누워 있다.
최근 삼성가의 장손이고 이건희 회장의 큰 형인 이맹희가 삼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화제다. 이맹희가 1993년에 쓴 자서전 형식의 이 책은 삼성가의 내막과 후계승계를 둘러싼 내밀한 얘기들이 묻어 있다. 동시에 자본과 권력이 어떻게 결탁해왔는지도 잘 드러나 있다.
한신대학교 총학생회는 27일 오후 2시 경기도 교육청앞에서 ‘한신대 등록금 문제 실질적 해결! 학내 구조조정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학내 구성원들의 동의 받지 못한 구조조정 중단”을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민주, 진보를 표방한 학교 당국이 MB시 교육정책을 그대로 따와 구성원과 소통없이 총장과 처장단 회의만으로 졸속 날키리로 통과 시키려는 행태를 일삼고 있다”며, 규탄했다.
후쿠시마역에서 동쪽으로 복잡한 골목을 지나면 방사능 0 베크렐(Bq) 농산물 가게인 ‘야채카페 하모르’를 만날 수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