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는 2월 1일(런던 현지시각) 한국 정부가 즉각 박정근 씨를 석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정근 씨의 구속이 반인권적이고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2일 용산참사 구속자 8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청원했다. 3.1절 특사 때 이들의 사면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승스님은 2일 청와대에 전달한 청원서에서 “종교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며 용산참사 철거민 8명에 대한 특별사면 청원을 대통령에 요청했다.
고용석 철도운영 과장이 설명한 KTX 경쟁체제 도입과 효율화의 필요성은 결국 철도공사 민영화가 노조와 사회적 반대에 부딪혀 불가능하게 되자 철도공사를 고립시키는 계획으로 읽혔다.
맞지 않을 권리, 자기 머리모양은 알아서 결정할 권리 등 청소년들이 가장 기본적인 신체의 자유를 얻어내는 데만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당연한 것들조차 버젓이 모욕당하는 사회에서,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의 도전은 더더욱 벅찰 수밖에 없다. 학생인권 너머를 열기 위해서라도 학생인권조례는 더욱 힘차게 펄럭여야 한다.
2012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세번째로 문을 여는 페미니즘 학교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중국, 한국을 잇는 지구지역적 연대와 적(노동), 녹(생태), 보라(여성)의 이론과 경계를 넘나드는 운동을 추구한다.
기성회비 강제징수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 이후 기성회비 반환운동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성회비 강제징수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 이후 기성회비 반환운동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기성회비 관리감독에 대한 국가책임이 크다며 국가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방침 철회/공공역사 홈리스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는 31일 이른 1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아래 인권위)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8월 31일 인권위에 제출한 ‘서울역 야간 노숙행위금지조치 차별시정 진정’을 자진 철회했다.
31일 오후 반올림과 희망뚜벅이 참가단이 강남역 삼성본관 앞에서 부끄러운 삼성에게 사회적 책임을 물어 빅엿을 선사한다는 삼성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론스타 먹튀는 노무현 정부에서 시작돼 이명박 정부까지 이어진 금융비리 부패문제다. 투기자본감시센터의 이대순 대표는 론스타 문제는 부패문제이며 이른바 ‘모피아’(재무부와 마피아의 합성어. 경제관료 출신의 인사들을 칭하는말)들의 문제라고 정리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명박, 오세훈 전임 시장들과 달리 토건족들로부터 탈피한 것일까? 서울시가 30일 <서울시 뉴타운정비사업 신정책구상>을 발표하면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