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규원전 반대 시민행동, 311시간 이어진다

신규원전 반대 시민행동, 311시간 이어진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3월 11일을 생각하며 신규 원전에 반대하는 311시간 시민행동이 12월 26일 오후 12시부터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12월 2일부터 매일 오후 12시 광화문 사거리에서 신규 원전 부지 선정에 반대하며 녹색당 창당준비위원회 사무책임자 하승수 씨가 1인 시위를 벌여왔다.

“KTX 분할민영화, 운임료 20% 인하는 새빨간 거짓말”

“KTX 분할민영화, 운임료 20% 인하는 새빨간 거짓말”

김영익 철도노조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 4년은 거짓말, 꼼수, 무능의 4년이었다. 민영화를 통해 운임료가 20% 인하 될거란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영국만 봐도 민영화 3년 만에 110%로 인상되었다” 며 “시민의 안전, 열차의 안전을 무너뜨리는 민영화를 모든 힘, 모든 투쟁을 다하여 반드시 박아내자” 고 말했다.

제주해군기지 항의 무차별 연행 논란…강정주민, 유치장서 단식

제주해군기지 항의 무차별 연행 논란…강정주민, 유치장서 단식

제주 해군기지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강정마을 주민 등이 대거 연행된 가운데 경찰측의 무차별 연행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연행자들은 경찰측이 연행 과정에서 여성경찰 투입을 거부하거나 조서 작성 경찰관이 피의자에게 신분을 밝히지 않고 조사를 강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전국에서 반대운동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전국에서 반대운동

지난 12월 23일 삼척과 영덕이 신규 핵발전소 부지로 선정된 것에 대한 전국적인 반대운동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들은 후쿠시마 사고 1주년인 2012년 3월 11일까지 반대운동을 펼쳐 핵발전소 문제를 4월 총선의 핵심 이슈로 부상시킬 계획이다.

민주당과 전자주민증 그리고, 삼성

민주당과 전자주민증 그리고, 삼성

잊을 뻔 했다. 지금은 MB악법으로 불리는 인터넷 실명제도 그들이 도입하였고, 국가정보원의 감청을 확대하는 통신비밀보호법 개악도 그들이 추진하였다. 그들은 정보인권의 적대 세력이었다. 결국 전자주민증이 통과되면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강정마을 주민, 제주도청 무기한 농성 돌입

강정마을 주민, 제주도청 무기한 농성 돌입

제주해군기지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강정마을 주민, 평화운동가 등이 26일 오전 9시경부터 대거 연행된 가운데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을 비롯해 주민, 해군기지저지범도민대책위 관계자 등 25여명이 같은 날 오후 제주도청(우근민 도지사) 도지사 집무실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대기업 특혜 주는 KTX 분할 민영화 계획 철회하라”

“대기업 특혜 주는 KTX 분할 민영화 계획 철회하라”

정부의 철도 분할 민영화 계획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김진애 민주통합당 의원과 강기갑 통합진보당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해양부와 정부에 “특혜계획, 철도 부실화 계획, KTX 분할 민영화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제주해군기지 공사 항의 강정주민 25명 연행

제주해군기지 공사 항의 강정주민 25명 연행

제주강정마을 해군기지 불법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아침집회를 진행하던 마을주민들과 평화지킴이 25명이 연행되는 일이 벌어졌다.

국회 등원한 민주당, 전자주민증 통과시키나?

국회 등원한 민주당, 전자주민증 통과시키나?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는 전자주민증 도입을 담을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심사부터 전체회의 통과까지 하루 만에 진행돼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며 등원한 민주당이 전자주민증 통과를 사실상 방치했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슬프다 한미FTA, 만백성 망했다”

“슬프다 한미FTA, 만백성 망했다”

전날 내린 눈으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떨어진 기온도 FTA 반대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열망을 막지 못했다. 24일, 보신각으로 500여명의 시민들이 한미FTA폐기! 한나라당 해체! 이명박 퇴진! NO FTA 가카헌정 캐롤송 경연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모였다. 민주통합당 정동영, 이종걸 의원, 통합진보당 이정희, 심상정 공동대표, 진보신당 김종철 부대표 등이 시민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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